'포기하지 마' 성진우, 갑자기 사라졌다…모친상·대인기피증 시달린 과거 (백투더뮤직2) 작성일 02-2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OvgqXS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f4aa11c55636fca788d8ca0a40c974efc94b37d6299b6f7406938b24a058a0" dmcf-pid="HjITaBZv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63645759mqxg.jpg" data-org-width="391" dmcf-mid="WynjfYrN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63645759mq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7ffce97a7d0311359928607bf9f5196b4ef4fce88e61c87797bf31e4a6974e" dmcf-pid="XACyNb5TH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성진우가 오랜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2d461ead20b644cb4eecadc2a4ab0dc94a27c1441fbc1c1a162d685b9baf3bf0" dmcf-pid="ZchWjK1yZy"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KBS 1TV 'Song큐멘터리 백투더뮤직 시즌 2'에는 숱한 좌절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은 이들에게 바치는 노래인 ‘포기하지 마’의 주인공 성진우가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45128c3c7b706543aa23046693ebb0d0d0a5c62cab97ea8933f8a1cd09ee49d" dmcf-pid="5klYA9tWHT" dmcf-ptype="general">1990년대 데뷔와 동시에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곡 ‘포기하지 마’를 비롯해서 선글라스, 스키니진, 딱 붙는 티셔츠 등 스타일 또한 큰 화제를 모으며 성진우는 명실상부 최고의 인기가수가 됐다. 성진우를 최정상에 올린 '이 곡'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f907c38c1d310d5f5a24f2a8c57c946afc58b647d9dab5a6e776dea8d5c454" dmcf-pid="1ESGc2FYYv" dmcf-ptype="general">성진우는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소속사 사무실에서 먹고 자며 생활했었고, 주영훈은 소속사 한편에서 작곡가라는 꿈을 위해 열심히 작업했다. 그렇게 만난 두 사람은 주영훈의 집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며 성진우의 1집 앨범을 준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ab0d50d3f345d038832caddfb0bc739a0ae2a59648f2f6053d9cdc6b12f244" dmcf-pid="tasSozHlX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63647096gyxa.jpg" data-org-width="528" dmcf-mid="YppByL4q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xportsnews/20260222063647096gy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11514d6c1053a45f90722e24be9e35f030bc7540a8b6d2307956561604097f" dmcf-pid="FNOvgqXS5l" dmcf-ptype="general">단돈 10원이 없을 만큼 가난했던 청춘이지만, 서로의 꿈을 응원하며 수백 번 외쳤던 말 ‘포기하지 마’. 결국 두 사람의 다짐은 ‘포기하지 마’라는 명곡을 탄생시켰고, 그렇게 1990년대를 강타한 최고의 곡이 된다.</p> <p contents-hash="7c473537d3b7b77f883a324f44620a3577df4a43e13931dc2820d357c0ca44e3" dmcf-pid="3jITaBZv1h" dmcf-ptype="general">하지만 성진우는 댄스 가수에서 멈추지 않았다. 미스터 투의 ‘너의 얘기를’이란 곡을 리메이크해 발라드 가수로 관객들과 만났다. 그는 댄스곡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또다시 정상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12dfb5fee35cbf7e4dd21ea13f926ca47b9ee09aa37bbc5203cac441813c2575" dmcf-pid="0ACyNb5TG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곡엔 성진우의 아픈 사연이 있다. 이 곡으로 활동할 당시 성진우는 모친상을 치렀다. 무대에 오를 때마다 삼베 리본을 한 성진우는 '헤어진 연인'이 아닌 돌아가신 어머니를 떠올리며 노래를 불렀다. 이는 많은 팬들의 마음까지 아프게 했다.</p> <p contents-hash="9f53916b897c25b777a4814518ac177f3dae5e25fea72fa8c3d619f12a622711" dmcf-pid="pchWjK1yGI" dmcf-ptype="general">성진우는 큰 슬픔 속에서도 가수로서 탄탄대로를 걸었다. 그런 그가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다. 하지만 그 오랜 공백기는 그가 원했던 게 아니었다. 공백기 동안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며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낸 사연은 '백투더뮤직 시즌 2'에서 들어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fead47d6b69bae2ba2a6c823f7e4b1361b82837a69ca754cb7c25e7869e2f3dd" dmcf-pid="UklYA9tWGO" dmcf-ptype="general">성진우의 진솔한 이야기와 고품격 라이브 공연은 22일 오후 11시에 '백투더뮤직 시즌2'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c54e32ecbb78fe4d75ec2ac3f4900a560a701767b91d1a1013f46326050c9dc" dmcf-pid="uESGc2FY1s" dmcf-ptype="general">사진= KBS 1TV</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7DvHkV3GXm"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이효리와 친해질 기회 없었다”…‘기싸움 짤’ 언급 02-22 다음 K-팝 아이돌로 변신한 이해인, 환한 미소로 '꿈의 무대' 마무리[2026 동계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