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벌면 떠난다던 김대호, 꿈 아냐 “10년 후 은퇴” 선언(데이앤나잇)[결정적장면]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Gcld9U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1c585023e665f63da65c880ca5bb186c9c11ea70ffe0cf4a53f45b5aa7dd17" dmcf-pid="3AHkSJ2u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1306499ifnv.jpg" data-org-width="877" dmcf-mid="10qT3wiPC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1306499if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87a186606f53729fd7d887acee1ac3241f696a62fb0c758188fedd2785d95" dmcf-pid="0cXEviV7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1306677ceie.jpg" data-org-width="872" dmcf-mid="tpMpfYrN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1306677ce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pkZDTnfz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15d62e46434e1090b48c7813e748a46dbe4ba236f222d22227c27208e32770d" dmcf-pid="UE5wyL4qSM" dmcf-ptype="general">김대호가 은퇴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530825c2dd0d45ea6754ad9df90d0a07f64123009544c0807404d9bfd345203" dmcf-pid="uD1rWo8Blx" dmcf-ptype="general">2월 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MBN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의 MC 김대호와 심사위원 김광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9249dd60d77cfba37737f18704d810b0ef30cad52e0f8ab9e948ac8541035c" dmcf-pid="7wtmYg6byQ" dmcf-ptype="general">이날 김주하는 김대호에게 "어디서 봤는데 일을 오래 하고 싶지 않다고 하시지 않았나"라며 은퇴 계획을 물었다. 김대호는 "저는 목표가 은퇴다. 빠른 은퇴. 가능만 하다면 앞으로 10년 안으로"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59dcdd1e4752e370fdd079acf3cf809bbd38e14b9059de7c422dc906f0661f6" dmcf-pid="zrFsGaPKWP" dmcf-ptype="general">김주하가 “그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있으면 일을 계속해야 한다”라고 하자, 김대호는 “저에게 은퇴는 제 인생에 있어서 하고 싶은대로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결혼 이후의 삶은 수정이 필요하겠지만 현재는 빠른 은퇴가 목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5f955a2b57abdddf84065b1f5f6e9eafd9ace06433f79d36d81b67aea2a370" dmcf-pid="qm3OHNQ9l6" dmcf-ptype="general">또 그는 "은퇴가 가능한 시점이 온다면 흔들의자에 석양을 보고 싶다"라며 "아직은 여행도 엄청 다니고 싶다. 무동력 요트를 타는 것도 꿈이고 한 달이나 두 달 정도 집 없이 떠나고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f914c24c63e997a0880b074d6f27ca280b43ed1aad3b5f68a335ee00443aec" dmcf-pid="BaWjCRb0h8"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채널 '이지영'에서 김대호는 "지금은 그냥 은퇴가 꿈이다. 일하기도 싫고 그냥 멋대로 살고 싶은,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인생을 좀 살고 싶다는 생각을 좀 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021fa298920f5281cb61b03a1061838f615db9709e110605aa0dc7bd387bfd6" dmcf-pid="bNYAheKpS4"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돈이 없어도 마음이 그러면 사실 파이어 지금도 가능하다. 저는 제 인생을 좀 뭔가 먹고 싶은 걸 먹고 싶을 때도 있고 가고 싶은 곳을 가고 싶을 때도 있고 쉬고 싶을 때 어떻게 쉬고 싶은 방법도 있는데 은퇴의 삶을 가장 빠르게 지금 한정된 삶에서 이룰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경제적 자유가 사실 가장 가시적이고 현실적이라고 생각을 해서 그 방법을 택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3d476087e95d982b4e3277b2e661c3a17cae59b7f5c5a1d5b20ced2c2a687d" dmcf-pid="KjGcld9UTf" dmcf-ptype="general">이지영 강사는 "경제적 자유의 기준이 어떤 걸까 이게 너무 궁금하다"라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저는 개인적으로 만약에 혼자 산다고 가정했을 때 30억. 가족이 있을 경우에는 100억. 저는 이게 기준이다"라고 밝혔다. 이지영 강사는 "거기에 아파트 포함인가요? 아닌가요?"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2c5bcafa8983275e6478b77cec8acdb0878bb8e078e790b62255f88897742e81" dmcf-pid="9AHkSJ2uyV"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포함이 아니죠"라고 답했다. 이지영 강사는 "그러니까 실 주거지 하나가 안정이 된 후에 가용 현금 30억"이라고 짚었다. 김대호는 "저는 근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주택이라는 게 50억 60억 되는 집을 말하는 건 아니고 적어도 서울 안에서 저는 10억 대 중반에서 20억 안쪽이면 네 식구가 오붓이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2cXEviV7T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kZDTnfz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쫀쿠 다음은 벨쫀쿠? 창시자 김나리, 인기 하락세에 신메뉴 개발(전참시) 02-22 다음 정준하, 횡령 의혹에 가족 충격 걱정 “기사 나면 母 놀라”(놀뭐)[결정적장면]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