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매출 25억 두쫀쿠 창시자, 레시피 공개 후회 없다 “더 활용해주길”(전참시)[어제TV] 작성일 02-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TctEd8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49c5330b7d9906b07c63982d40f63b689045d865a3de95b93e00c2a45066c1" dmcf-pid="F6ykFDJ6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0546085csxw.jpg" data-org-width="640" dmcf-mid="5DGwpmLx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0546085cs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f111c7aca2f3954b6b63f00fa669e39b7bd63830e284f981ef5610e373166f" dmcf-pid="3PWE3wiP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0546257qvsf.jpg" data-org-width="640" dmcf-mid="1EbXQ5CE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60546257q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0QYD0rnQl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7ba2b59aaf629e928816e174c149053e467f0003e642647db0a35a1370328f6" dmcf-pid="pxGwpmLxWs" dmcf-ptype="general">'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하루 매출만 1억 3천…레시피 독점하지 않은 이유'</p> <p contents-hash="cd59a07793e2db5b4ad29b385e92862b75995965be851be62be50efcbe1eba75" dmcf-pid="UMHrUsoMvm" dmcf-ptype="general">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레시피 공개를 후회하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bfa61b7a8ce5f2bf9c928329690b040432faf1982a83a2fa87ac2971426f446d" dmcf-pid="uRXmuOgRlr" dmcf-ptype="general">2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86회에서는 화제의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의 창시자 98년생 김나리 제과장의 하루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b5c98d3e809a64d397cafa01d6abf4509a930afeec045fedfe8823bc3027864" dmcf-pid="7eZs7Iaelw" dmcf-ptype="general">이날 "98년생 두쫀쿠 창시자"라고 자기소개한 김나리 제과장은 "두쫀쿠 이름은 원래 있었는데 지금의 많은 분들이 아시는 원형 형태로 만든 창시자가 저라고 생각해주시면 된다"고 밝혔다. 아메리칸 쿠키 전문점을 운영하며 쫀득쿠키를 만들어 팔다가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던 시기 두바이 버전 쫀득쿠키를 먹고 싶다는 고객의 요청 덕에 시행착오 끝에 현재의 형태를 개발하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b3f5595dfdf7a874231cd2302fd44fa49b84a7fe65cb03ee8d1aedf510ebe9a9" dmcf-pid="z7wdviV7WD" dmcf-ptype="general">김나리 제과장은 개발 기간 동안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냐는 질문에 "처음 1세대처럼 반죽 자체에 카다이프를 만들어 섞었는데 확실히 식감이 잘 안 살더라. 카다이프를 분리해볼까 했다. 확실히 이러니까 겉 카다이프가 마르더라. 그래서 반죽과 반죽 사이 넣었는데 테스트 여러 번 하다가 최대한 수분이 만나지 않게 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해 지금 원형이 나온 것"이라고 설명, "연구했던 건 25년 1월부터 테스트를 했다. 그러다가 25년 4월 출시됐다. 퍼지기 시작한건 11월 ,12월쯤 반응이 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109440839a5ddd6520ea95b8977ec3443280aaf684bac7a9db54a655ae24e9" dmcf-pid="qzrJTnfzlE" dmcf-ptype="general">김나리 제과장의 매니저로 등장한 회사 대표는 현재 온라인 판매에 주력하고 있다며 하루 평균 2, 3천 개의 상자를 판매 중이라고 전했다. 주문 많은 날에는 무려 4천 상자가 출고됐다. 매니저는 "최고 매출이 하루에 1억 3천만 원이다. 1월 매출이 약 25억이다"라고 억소리 나는 매출도 공개해 MC들이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3a044eca1513cdf793a67bc9caa458c26359f8a80d0b4632577bef0407e18ab" dmcf-pid="BqmiyL4qvk" dmcf-ptype="general">두쫀쿠의 인기 덕에 9평짜리 상가에서 시작한 사업은 엄청나게 커진 상태였다. 매월 2배씩 성장하다 보니까 매월 건물 내 공실이 나는대로 사업장을 확장하다보니 층수 상관없이 사업장만 10개 이상 운영 중이라는 설명. 두쫀쿠를 만드는 상시 인원만 50-60명이나 됐다. 로테이션 인원까지 160명이었다. </p> <p contents-hash="4495fdedc9dd76633b94c324a7b44f5ae9d781dd3adba73c566a397a3a078964" dmcf-pid="bBsnWo8BWc" dmcf-ptype="general">엄청난 매출과 회사의 성장에 송은이는 "레시피 공개할 때 망설임은 없으셨냐"고 물었다. 김나리 제과장은 "전혀 없었다, 유행을 저희만 만들면 저희를 아는 사람만 알고 끝난다고 생각했다. 모든 분들이 동참을 해줘야지만 많은 분들이 아는 디저트가 된다고 생각해 대표님과 저 둘이서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오히려 더 많이 활용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fba0090b78b1356eec7edc6dd44deb24690ab48309186ab0ace8de2d69863dc0" dmcf-pid="KbOLYg6bvA"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여러 (자영업자)분께서 감사하다는 표현을 많이 해주시더라. DM도 많이 주신다. 두쫀쿠 덕분에, 사장님 덕분에 지금은 줄 설 정도로 사람이 많아 찾아온다고 하시더라. 저희만 두쫀쿠를 판매했으면 이렇게까지 대한민국에서 트래픽 1등까지 올라오지 않았을 것. 저희 디저트를 레퍼런스 삼아 출시하는 것에 대해 감사한 감정밖에 없다"고 김나리 제과장의 의견에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ece1ded1dfb68c91763f3d261e4edb291ad776c841417d6a428dd7c258ab8a84" dmcf-pid="9KIoGaPKTj" dmcf-ptype="general">그는 "디저트 사업하는 자영업자 분들이 경쟁자 아닌 동반자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고 홍현희와 송은이는 "복받으실 거다", "더 잘되실 거다"라고 덕담했다. </p> <p contents-hash="7ef34065265ef116f6695754f37ac27b29dbcf506b2a73e4960d7e4d31999b4b" dmcf-pid="29CgHNQ9SN"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V2haXjx2l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수, 황금빛 시그니엘 집 공개 “가구에 실제 금 함유” 부티 가득(전참시) 02-22 다음 월급 안 받는 CEO 김준수, 법인카드도 無 “내 카드 긁을 때 후회”(전참시)[어제TV]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