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황대헌, 폐회식서 한국 선수단 공동 기수로 입장 작성일 02-22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2/0000915539_001_2026022206061456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오른쪽)과 황대헌이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선을 마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밀라노=뉴시스</em></span><br><br>쇼트트랙 메달리스트 최민정(28)과 황대헌(2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 기수를 맡는다.<br><br>22일(한국시간) 대회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23일 이탈리아 베로나의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리는 폐회식에서 한국 선수단을 대표해 태극기를 들고 입장한다. 최민정은 이번 대회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1,5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황대헌은 남자 1,500m와 남자 5,000 계주에서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특히 최민정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개인 통산 7번째 메달을 수확, 진종오(사격) 김수녕(양궁) 이승훈(스피드스케이팅 이상 6개)을 제치고 동·하계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목에 건 한국 선수가 됐다.<br><br>개최국 이탈리아는 바이애슬론 최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리사 비토치와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 금메달을 딴 다비데 기오토가 기수로 나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2/0000915539_002_20260222060614638.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노력해줘서 고마워" 최민정 은퇴 선언에 심석희가 전한 진심 02-22 다음 작심 발언! 음주운전→도피성 귀화...헝가리 김민석, 입 열었다 "한국, 사랑하기에 밤낮으로 고민, 선수 생활 지속할 수 있는 길 찾아"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