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팀 1·2차 8위…봅슬레이, 한국 마지막 경기 장식한다 작성일 02-2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2/22/2026022204471298747_1771703232_0029425331_20260222045012419.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수 팀’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2차 시기 주행을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봅슬레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의 마지막 경기를 장식한다.<br><br>파일럿 김진수와 푸시맨 김형근(이상 강원도청)·김선욱, 브레이크맨 이건우(이상 강원연맹)로 구성된 봅슬레이 ‘김진수 팀’은 22일(한국시간) 오후 6시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다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리는 대회 남자 4인승 3·4차 시기에 나선다. 이들 팀은 전날 1·2차 시기 합계 1분49초50의 기록으로 전체 8위에 올랐다. 현재 1위인 독일 요하네스 로흐너 팀(1분48초61)에 0.89초 차, 3위 독일의 아담 아무어 팀(1분49초20)에 0.3초 차로 뒤져 있다.<br><br>김진수 팀은 지난해 11월 올림픽 트랙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IBSF) 월드컵 1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입상 기대감을 키웠다. 한국 팀이 월드컵 남자 4인승에서 메달을 얻은 건 처음이었다.<br><br>파일럿 석영진(강원도청)과 이도윤(한국체대), 전수현(강원연맹), 채병도(가톨릭관동대)로 꾸려진 ‘석영진 팀’도 3·4차 시기에 출전한다. 이들은 1·2차 시기 합계 1분50초73으로 23위에 올라 있다. 관련자료 이전 '8년 동안 귀 닫고 눈 감은' 린샤오쥔, 올림픽 "재도전" 시사.. "쇼트트랙이 내 전부, 인생사 새옹지마" [2026 동계올림픽] 02-22 다음 "한국을 너무 사랑했다" 음주 귀화 김민석 결국 입 열었다→"헝가리로 귀화한 이유는..." [밀라노 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