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현 시세 대비 2배가에 구매 '후회' 작성일 02-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jKbg6b1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043fe94cd07520269d9befc153f63ce0dc8e5d5e4a665eaa44de315e884f0" dmcf-pid="QSA9KaPK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준수가 현 시세 대비 2배 가격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030240875kcrp.jpg" data-org-width="1200" dmcf-mid="VsbSlzHl5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030240875kc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준수가 현 시세 대비 2배 가격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832ae02977050728eafd94fd8f770c7b7090aef1249c75e57c75fffb4b9170" dmcf-pid="xvc29NQ91d" dmcf-ptype="general">김준수가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현재 시세보다 약 2배 가격에 구매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bed8234272ef905a1f3f49230b848913a4184290e57ceb9c966f665004d23f3" dmcf-pid="yPuOs0TsHe" dmcf-ptype="general">21일 방영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86회에서는 가수 김준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3ad7db66ccbd52239c49937232a218e634e27dfb0dceb1dde962f2195784ce1" dmcf-pid="WQ7IOpyOtR"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직접 몰고 나와 자율주행으로 회사로 출근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e68326e753d42d1e751b286a147b941c3bd73188d53fdf56e40d2ff6c5342993" dmcf-pid="YxzCIUWIGM"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국내에서 처음 구매한 1호 차주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912ef75f29fe9fd2d54ff87b5f03a372e2f779e4fe575ee0a53718e6f30d99b0" dmcf-pid="GMqhCuYCHx"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이 차가 처음 국내에 들어왔을 때 첫 번째 차주가 누구냐가 화제였다"고 말을 꺼내자 김준수는 "저도 사실 몰랐다. 이 차를 눈여겨보다가 '너무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오랜만에 했다"며 사이버트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e5f68ea0f21b50ceb876da1a90611f72d1313fd6ff11bd400acc1468b406b" dmcf-pid="HRBlh7Gh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최초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한 김준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030242218dmaz.jpg" data-org-width="1200" dmcf-mid="6Od03MB3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moneytoday/20260222030242218dm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최초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한 김준수.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a9a1a4d062c9486ac5bb83916a7edb234cc9bc40260ec70949a81f5d787031" dmcf-pid="XebSlzHlGP"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처음에는 기다리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정식으로 오더라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안 올 수도 있다는 정보를 들었다"며 결국 직수입으로 차를 구매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e6d5065687c9146d4120b53ff232537295e0c434d06be597accb50b873136ec" dmcf-pid="ZdKvSqXSH6"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직수입으로 사이버트럭을 구매하며 원래 차 가격보다 더 돈이 들었다.</p> <p contents-hash="cfc311c5c82e0a9a991c1996ab2ffcc8bec4dbeeef56e23d69003324ddd5a0b7" dmcf-pid="5riUpeKpX8" dmcf-ptype="general">김준수는 "지금 정식으로 들어오는 차 가격의 거의 2배로 주고 샀다"면서도 "그때는 정식으로 안 들어온다 해서 가치를 생각해 직수입으로 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71d3f0f0f65d3dc3aa898a67fc85879e2c276ef8949259cd3d529b8a3938638" dmcf-pid="1mnuUd9U14" dmcf-ptype="general">이때 양세형이 "이럴 줄 알았으면 기다렸겠네요?"라고 약 올리자 김준수는 "당연하다. 저처럼 그렇게 하지 마세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8379fbd3a4819cc7fd8faa0220c27fc916c54fe1005cb9c18c7b4f35a63dcd5" dmcf-pid="tsL7uJ2utf" dmcf-ptype="general">한편 김준수는 지난 2024년 12월 항공 운송을 통해 테슬라 사이버트럭 차량을 수입했고 해당 차량의 국내 1호 소유주로 등록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9896cc020739f0569369f6aa62425a4fd7c23cf7bdecbe355650ec837433b63e" dmcf-pid="FOoz7iV7YV"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정카 마니아' 김준수, 슈퍼카 15대 모두 처분 "지금은 테슬라 5대" 02-22 다음 [속보] 린샤오쥔, 중국에 뜨거운 감사 인사…"나라가 있어 내가 다시 일어섰다, 이 영광 남은 생애 함께하겠다" (2026 밀라노)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