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브라 노출' 미녀 빙속 스타, '실착' 스케이트복 경매 내놨다!…마감 D-8→전 세계 입찰 쇄도 작성일 02-22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6_001_2026022202191103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스포츠 브라를 노출해 논란을 일으켰던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유타 레이르담이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br><br>대회 중 착용했던 경기복이 경매에 출품돼 엄청난 관심을 모으고 있기 때문이다.<br><br>영국 데일리메일은 21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의 속옷 노출 장면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후 그의 열렬한 팬들이 그가 입었던 스케이트복 경매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몰려들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탄생한 스타 중 한 명이다.<br><br>미국 복서 제이크 폴의 약혼녀이기도 한 레이르담은 이번 대회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하는 등 금메달과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6_002_20260222021911096.png" alt="" /></span><br><br>그는 결승선을 통과한 직후 레이싱 슈트의 지퍼를 내려 흰색 나이키 스포츠 브라를 노출해 이목을 끌었고, 이로 인해 100만 달러(약 14억5000만원)의 보너스를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br><br>레이르담의 노출 직후 일각에서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엄격한 광고 후원 규정 위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제기됐다.<br><br>그러나 안느 소피 부마르 IOC 마케팅 담당 이사는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이 단추를 푸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라며 "이는 흔한 관행이지 마케팅 전략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어 규정 위반 논란을 일축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6_003_20260222021911215.png" alt="" /></span><br><br>논란이 사그라든 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레이르담은 또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br><br>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네덜란드 올림픽 대표팀은 현재 밀라노의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하우스에 전시돼 있는 레이르담의 밝은 오렌지색 유니폼을 온라인 경매에 부쳤다.<br><br>마감을 8일 앞둔 현재 해당 유니폼의 입찰가는 2448파운드(약 478만원)까지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br><br>데일리메일은 "레이르담의 슈트를 네덜란드 대표팀이 경매에 내놓으면서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이르담의 수익은 경매를 통해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6_004_20260222021911266.png" alt="" /></span><br><br>한편, 이번 경매에는 레이르담 외에 다른 네덜란드 선수들의 올림픽 기념품도 다수 출품됐다.<br><br>옌스 반트 바우트가 개막식에서 입었던 재킷은 이미 2619파운드(약 511만원)의 모금액을 기록했으며, 펨케 코크 역시 자신의 경기복을 경매에 내놓았다.<br><br>경매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선수들이 처음 스케이트를 시작했던 지역 훈련 클럽에 기부될 예정이다.<br><br>사진=연합뉴스 / SNS 관련자료 이전 박지우 "보름 언니 아침부터 문자왔는데…결과 못내 죄송"[올림픽] 02-22 다음 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