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지상렬, 신보람과 결혼 가능성 언급…“보람이는 가만히 있어” 애정 폭발 작성일 02-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WeSqXS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dc01b4b83cea8ceffa2bf33b425285eee9111deec918c03be1a97b6aeac35" dmcf-pid="Kd6TVAMV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015638440oyrh.jpg" data-org-width="647" dmcf-mid="BhwKcXOc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donga/20260222015638440oyr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2e7cba203ff178479d52ba27d50c552c95503476a142abb403d37c08cea2471" dmcf-pid="9JPyfcRfp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지상렬이 여자친구 신보람과의 결혼 가능성을 둘러싼 질문에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42568ba053b82cef6498bf4fccab1629805e5c215659e91d5417bbb77dff0a6f" dmcf-pid="2iQW4ke4FP"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설 특집에서는 차례를 지내는 박서진 가족의 모습과 함께, 스페셜 MC로 나선 김지혜가 57세 생일을 맞은 지상렬의 연애 이야기를 꺼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298bc44042a1d37415b2e7b12dd7045812cba57782afd02bc818efd7b983de72" dmcf-pid="VnxY8Ed806" dmcf-ptype="general">김지혜는 지상렬에게 “곧 환갑 잔치도 해야 하는데, 그 전에 다른 잔치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은지원도 “형이 잘해야 한다”며 결혼 가능성을 언급했고 지상렬은 “딱히 잘못한 건 없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p> <p contents-hash="b58765742946f5169989540ad873aaf7bc89bd2970ba1841a7ffa3f30bf2c89d" dmcf-pid="fLMG6DJ6p8" dmcf-ptype="general">집안 행사 이야기로 넘어가자 지상렬은 “당연히 제사, 차례 다 있다”고 했다. 박서진이 “신보람 님도 다 하셔야 하는 거냐”고 묻자 지상렬은 “내가 다해야지. 보람이는 가만히 있어”라고 말하며 애교 섞인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af8fce89136387f48bff97d837508f017248637cf506aa38bdbc272dd188b98b" dmcf-pid="4oRHPwiPF4" dmcf-ptype="general">스킨십 진도 질문도 이어졌다. 김지혜가 “뽀뽀를 했다고 상상하니까”라며 머뭇거리자 지상렬은 안절부절못했고, 김지혜는 “뽀뽀 이상 했잖아요. 다 큰 어른이 손만 잡고 사귀었다고?”라며 몰아갔다. 지상렬은 뚜렷한 답을 피한 채 웃음으로 넘겼다.</p> <p contents-hash="46f71be002856c8317b139ab97dc21819400126741d4af057c51bd52ef993617" dmcf-pid="8geXQrnQ3f" dmcf-ptype="general">또 박서진이 “영어 공부를 위해 해외에서 한 달 살기를 하고 싶다”고 말하자 지상렬은 “말을 잘하는 신보람 옆에 있으니 나도 이제 말을 안 더듬는다”고 했다. 출연진들이 “틈만 나면 신보람을 자랑한다”고 하자 지상렬은 “신보람 보이프렌드”라고 외치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6adZxmLx7V"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정재원, 男 매스스타트 5위 '3연속 메달 무산'... 박지우는 女 14위 [밀라노 올림픽] 02-22 다음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메달 무산…한국 빙속, 노메달로 대회 마감(종합)[2026 동계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