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매스스타트 입상 불발...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작성일 02-22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2/0000915534_001_2026022201321890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빙속의 박지우(맨 앞)가 22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준결선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밀라노=뉴스1</em></span><br><br>빙속의 박지우(28)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매스스타트에서 입상에 실패했다.<br><br>박지우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결선에서 점수를 획득하지 못하고 최종 1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br><br>2018 평창 대회 때 첫 도입된 매스스타트는 3명 이상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레인 구분 없이 16바퀴(6,400m)를 돌면서 점수를 누적해 등수를 매기는 종목이다. 4·8·12번째 바퀴를 돌 때 1∼3위에게 각각 5·3·1점이, 마지막 바퀴에서 각각 60·40·20점이 부여된다. <br><br>박지우까지 메달을 목에 걸지 못하면서 한국 빙속은 이번 대회를 '노메달'로 마무리했다. 한국이 스피드스케팅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건 2006년 토리노 대회 이강석의 500m 동메달 이후 처음이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6/02/22/0000915534_002_20260222013218936.pn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빙속 24년 만의 노메달, 박지우 14위… 이상화, 이승훈 큰 공백 느껴 02-22 다음 안세영 40억 돌파! "이제 급속히 부유해진다…AN 전례 없는 횡재"→돈방석 앉게 되나 "BWF 상금 대폭 증액 예정"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