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40억 돌파! "이제 급속히 부유해진다…AN 전례 없는 횡재"→돈방석 앉게 되나 "BWF 상금 대폭 증액 예정" 작성일 02-22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1_001_20260222013410438.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다음 시즌 전례 없는 상금을 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br><br>인도네시아 매체 '트리뷴뉴스'는 21일(한국시간) "안세영은 새로운 세계배드민턴염애(BWF) 대회 형식 영향으로 더욱 부유해질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배드민턴 여자 단식 최초로 11관왕에 오르면서 상금 역사를 새로 썼다.<br><br>안세영이 2025년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상금 총액은 100만 3175달러(약 14억 5000만원)에 이른다.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이 100만 달러를 돌파한 선수는 안세영이 최초이다.<br><br>올해에도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인도 오픈(슈퍼 750)에서 연달아 우승하면서 누적 상금이 40억원을 돌파한 최초의 선수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1_002_20260222013410515.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1_003_20260222013410616.jpg" alt="" /></span><br><br>매체는 최근 BWF가 몇몇 월드투어를 개편해 상금 구조에도 변화를 주려고 하면서, 여자 단식 최강자 안세영이 지난해보다 더 많은 상금을 벌어들일 것으로 전망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중국 '시나스포츠'는 "안세영은 여자 단식에서 계속해서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줄 것으로 예측된다"라며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연승 행진을 이어갈 가능성이 충분한데, 그렇게 된다면 분명 더 부자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언론은 "BWF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몇몇 대회의 형식을 공식적으로 변경했다"라며 "슈퍼 1000 대회는 말레이시아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전영 오픈, 중국 오픈, 덴마크 오픈을 포함하여 연 5회 개최된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BWF는 슈퍼 1000 대회의 총상금을 증액했다"라며 "슈퍼 1000 대회의 총상금은 145만 달러(약 20억 9700만원)에서 200만 달러(약 28억 9200만원)로 증가한다"라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1_004_20260222013410667.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1_005_20260222013410738.png" alt="" /></span><br><br>현재 BWF 주관 대회에서 상금 액수가 가장 큰 슈퍼 1000 대회는 말레이시아 오픈, 전영 오픈, 인도네시아 오픈, 중국 오픈까지 4개뿐이지만, BWF은 덴마크 오픈(슈퍼 750)을 슈퍼 1000으로 승격해 상금 액수도 늘릴 계획이다.<br><br>슈퍼 1000 대회뿐만 아니라 슈퍼 750 대회도 총상금이 110만 달러(약 15억 9100만원)로 늘어나고, 슈퍼 500 대회 총상금은 56만 달러(약 8억 1000만원)로 증액될 예정이다.<br><br>현재 전성기를 맞이한 안세영은 다음 시즌 슈퍼 1000과 750 대회를 휩쓸어 상금을 독식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br><br>매체도 "BWF은 자체적으로 주관하는 대회의 상금 구조에 대대적인 개혁을 단행했다"라며 "안세영은 전례 없는 횡재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22/0001977451_006_20260222013410817.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속보]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매스스타트 입상 불발... 한국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02-22 다음 빙속 박지우, 매스스타트 최종 14위…3번째 도전에도 메달 불발[2026 동계올림픽]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