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남편과 이사 의논 안 하고 통보, 캐나다 이민 거부에 뚜껑 열려” (동치미) 작성일 02-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MZkkZIk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73775b6ca7f095562fc33fcebff56c6799a13816bdc3948597ec74d56336f" dmcf-pid="VR5EE5CE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3222815xpqn.jpg" data-org-width="600" dmcf-mid="bW6556u5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3222815xp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ce1c94fc91f3b0ec2b91c572f3d8f96097c8a720ef4d2b999fd53a1e4531df" dmcf-pid="fe1DD1hD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3222995ydiy.jpg" data-org-width="600" dmcf-mid="KaeppeKp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3222995yd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bae47285772ead970e43d8ac40ca2a02806cbac1e6b98b47c72aabcff0f328" dmcf-pid="4rfHHf0H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3223199jcxt.jpg" data-org-width="600" dmcf-mid="9Xi77iV7l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3223199jcx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8m4XX4pXS5"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6a3d3a7c500f2195e4894a7f97bd802891dc4761c7be0b251a038c3a0b460cc3" dmcf-pid="6s8ZZ8UZhZ"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성미가 남편과 역대급 부부갈등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a78c79398078397e76c26dbe8aa64492d111078c35e771312da450710772d87" dmcf-pid="PO6556u5hX" dmcf-ptype="general">2월 2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가까운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주제로 속풀이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eaae9bda9a0b39b46c88c5354a6c0c3aba0622032c68fc2e933f610111ad00bf" dmcf-pid="QIP11P71vH"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예스맨 남편에게 뒤통수 크게 맞았다”며 “남편이 노가 없다. 예스맨이다. 어디 갈까? 그래. 뭐 먹을까? 그래. 제가 리드해서 하다보니 순조롭게 순탄하게 지나갔다. 내일 이사 갈게, 거기로 와. 주소 줘. 이사도 제가 정하면 따라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56616897bfbd389afa7ca24725cba62510fea5911c9dd393e3a1031a50c34e" dmcf-pid="xCQttQzthG" dmcf-ptype="general">노사연이 “이사할 때 의논 안 하냐”고 묻자 이성미는 “안 한다”고 답했고, 김용만이 “집은 보지 않냐”고 묻자 이성미는 “안 본다. 제가 보고 결정하면 그게 남편 집”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3b094e99075a38cc1060bd213f1c734b94856bf26a233398691a94ab7aff188" dmcf-pid="yfTooTEoWY" dmcf-ptype="general">최홍림이 집 명의를 묻자 이성미는 “제 명의죠. 당연한 거 아니냐. 내가 돈을 버는데. 그렇게 쭉 살다가 아이들이 크면서 아들이 유학을 가고 싶다고 하더라. 유학은 안 된다. 우리는 단체로 이민을 간다. 서류도 다 준비했다. 남편에게 이렇게 내년 4월에 캐나다로 이민을 가자고 하니 ‘안 가’ 그러는 거다. ‘예스’ 다 하다가”라고 남편의 다른 모습을 말했다. </p> <p contents-hash="21ae2fd6f497a9bafd19672adfed72a6c2c9c9d3bd9a3727bab4b10ce7ae1d54" dmcf-pid="W4yggyDgTW"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가장 중요한 게 아이들을 떨어트리거나 기러기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떨어져 있으면 남보다 못하다. 당연히 남편이 갈 줄 알고 모든 걸 준비했는데 갑자기 안 간다는 거다. 나는 내 일 할 거야. 자식이 가는데 우리가 벌어놓은 것도 있고. 안 되면 1년 있다가 오면 된다. 같이 가자. 싫어”라며 남편과 갈등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5dd6ddb43ac61b0b93356db651cf98431ee7401840d3984d7102c7c416cbffc" dmcf-pid="Y8WaaWwaCy"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안에서 뜨거운 기운이 올라오면서 불꽃이 튀는 거다. 내가 너랑 사느냐 안 사느냐다. 뚜껑이 확 열렸다. 진짜? 안 간다고? 그래? 알았어. 그러고 몇 달 있다가 떠났다. 남편이 여기서 내 일하면서 산다고. 당신은 애들 데리고 가. 그래? 너 혼자 얼마 잘 사는지 보자. 난 너무 행복하게 잘 살았다. 떨어져 사니 너무 좋더라. 이가 갈릴 정도로 좋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47ce3318e69179b64bdefcdbe1d3535902b0dedcd073845ec332ef5778d5700" dmcf-pid="G6YNNYrNyT"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러면서도 “애들 데리고 한국에 왔는데 문을 열어보니 쪼그리고 불쌍하게 자는 거다. 저러고 있을 거면서 왜 저 고생을 하나. 안에서 측은지심이 나오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p> <p contents-hash="c7101ba7d0a2f4603e308a6cb1dcb11bb6eb40f2f93159d0d835934ff88cfa1d" dmcf-pid="HPGjjGmjSv"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FcffcRfv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태지, 친형 같은 김종서에 독설 날린 이유→은둔 근황 언급('동치미') 02-22 다음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해군 부사관이었다…"군 선임에 3개월간 구애" (전참시)[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