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올림픽 도전’ 박지우, 매스 스타트 결승진출…임리원은 탈락 [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22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2/22/0005481310_001_20260222003215539.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매스 스타트의 박지우(28, 강원특별자치도청)가 결승진출에 성공했다. <br><br>박지우는 2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준결승에서 2조 3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br><br>박지우는 스프린트 포인트 20점을 기록하며 3위를 기록, 8위까지 주어지는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이 세 번째 올림픽인 박지우는 결승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br><br>생애 최초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임리원(한국체대 입학 예정)은 준결선 1조에서 10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빙속 박지우, 조 3위로 매스스타트 결승 진출…임리원은 탈락[2026 동계올림픽] 02-22 다음 '살림남' 타쿠야, 샐활고 고백 후 母 기습 방문에 "마음 복잡" [종합]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