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타쿠야, 샐활고 고백 후 母 기습 방문에 "마음 복잡" [종합] 작성일 02-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8dlzHl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5a0ae1ae6b43113651312d732105637db7c5b3433592ca0b96f7afb42d3b1d" dmcf-pid="Vo6JSqXS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today/20260222001929404ctix.jpg" data-org-width="600" dmcf-mid="KOfRCuYC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today/20260222001929404ct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e63f6f4d6c07b7f8a72932d9e6b6acbcc83cbd2f807e9b3b799c488b012fa" dmcf-pid="fGsT9NQ9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타쿠야가 생활고로 인해 생활비 긴축 생활 중인 가운데, 한국까지 찾아 온 어머니의 기습 방문에 당혹스러운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45da987724c4a3e0367f9cc295adf22aa06c9d35817e39b44c31fd305fc9f623" dmcf-pid="4HOy2jx2v0"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 생활비 긴축 생활 중인 타쿠야의 일상과 그런 타쿠야의 집에 깜짝 방문한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de680925f5b6610a5c3c4c4bf11933d9eaabe3782db5aeca719f52cd6e45499" dmcf-pid="8XIWVAMVv3"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아이돌 생활 시절 생활고를 고백한 타쿠야는 인지도 테스트에서도 굴욕을 맛봤다. 이런 탓에 멘털이 무너져 "악플이라도 받고 싶다"란 말을 할 정도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de790108a9c24932ec56be53eefae7a5f022b4e399fd84f135ee5a623f937fe" dmcf-pid="6ZCYfcRfh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타쿠야는 집안에서 패딩을 입을 정도로 추워하고 있었는데, 집안 보일러 온도가 19도인 것이 확인됐다. 타쿠야는 "지난 번에 일본에 다녀오면서 돈을 많이 썼다. 그래서 이번 달에 절약하려고 최대한 보일러는 안 쓰려고 한다. 집에 있는 컵라면 등을 먹으며 최대한 돈을 아끼려고 한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1c5802a3cd719c4fb83876ae32757879a77c0dfb3716872a95ebe329bc2e4b" dmcf-pid="P5hG4ke4Wt" dmcf-ptype="general">수면바지에 수면양말 차림인 타쿠야는 몸에 열을 내기 위해 운동을 하고, 끓인 물을 넣은 물통을 핫팩 대신으로 하거나 고통스러워하면서도 찬물에 씻는 등 고군분투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3bcedbd2230841773d1367e4dc7b3d49a3e615ad66727046b12ab06ff20868" dmcf-pid="Q1lH8Ed8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today/20260222001930645whuh.jpg" data-org-width="600" dmcf-mid="99MoW9tW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portstoday/20260222001930645whu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d3909c3307f90bc1cf91bf8c4d0577c1d39ceb815df1d6be6ecc4f26343458" dmcf-pid="xtSX6DJ6y5" dmcf-ptype="general"><br> 그 시각 누군가가 타쿠야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타쿠야의 어머니였다. 지난 방송을 통해, 아들이 한국에서 힘들게 생활 중이란 사실을 알게 돼 한국행을 결정한 것. 타쿠야가 15년간 한국생활을 하면서도 부모님을 찾아오지 못하게 했던 탓에 아들의 집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러나 타쿠야는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얼어붙어버렸다. </p> <p contents-hash="d263a9e37542fb310949e8ae6eb86455849734e4e67d4d53d080a083d0d1ba50" dmcf-pid="yo6JSqXShZ" dmcf-ptype="general">정리되지 않은 아들의 집을 둘러본 어머니는 조심스럽게 "일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다. 현재 한 달 스케줄이 2개뿐인 타쿠야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737536e8aca1a235b76c3a04e77d1321005e3f04d0be25634ff592f630cc4c0e" dmcf-pid="We9Qs0TsWX" dmcf-ptype="general">급하게 잠옷바람으로 집을 나와버린 타쿠야는 제작진에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는데 일부러 안 불렀는데 하필 제일 집이 엉망인 상황에 오니까... 잘 된 모습이랄까,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51c1e46d10250eac9738c3ba35568447c15f5fea9222adadac0f50afb6aab6" dmcf-pid="Yd2xOpyOlH" dmcf-ptype="general">그 사이 어머니는 일본에서 공수해 온 재료로 집밥을 만들었다. 그덕에 타쿠야는 15년 만에 한국에서 엄마의 집밥을 먹게 됐다. 타쿠야는 "기분은 좋은데 한편으론 제가 보여주기 싫었던 모습을 보여준 거고 생활이 어려워 보이니 챙겨주신 것 아니냐. 마음이 좀 복잡했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b4e20af22bf7696e0ecc85fde4bc195ef94c474def23502f0fe03bc72d663bcc" dmcf-pid="GJVMIUWIWG" dmcf-ptype="general">그런 타쿠야에게 지상렬, 은지원 등은 "이번에 어머니 기를 받아 잘 될 거 같다" "정말 착한 거 같다. 웬만하면 부모님에게 손 벌리려고 하지 않나"라며 타쿠야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HifRCuYCy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 번째 올림픽 도전’ 박지우, 매스 스타트 결승진출…임리원은 탈락 [2026 동계올림픽] 02-22 다음 ‘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부내 폴폴 “직수입으로 2배 높은 가격에 구매”(전지적참견시점)[핫피플]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