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해군 부사관 출신… 月매출 25억” (‘전참시’) 작성일 02-2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lbVAMV5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c9f34b8d3eb6e05f207880bca438afeb741ae42fcaa848660e88e1353a7bf7" dmcf-pid="8iSKfcRf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참시’.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today/20260222002102136nnca.jpg" data-org-width="500" dmcf-mid="fjIzKaPK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startoday/20260222002102136nn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참시’.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d5b09a200357cf27791b2ed8cc6b107aa336bbceb12bee6f437e3b89cc8d73" dmcf-pid="6nv94ke45F" dmcf-ptype="general">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가 특이한 이력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ffecd6368a5cad9e137bb07746c86da4deeb593aa2353c2b390afb28b37cd30" dmcf-pid="PLT28Ed8Ht"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두쫀쿠의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0617ae1a6757320c45a02c391c79c008636909b82190d6d3bad75cb7e9c7908" dmcf-pid="QoyV6DJ65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나리의 매니저로 등장한 인물은 “나리 제과장이 17년도에 입대했으니 7,8년 정도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efabc1dcd10ee85638266458101e322deec9481d834cf09abc81b119c251f68" dmcf-pid="xgWfPwiPG5"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두 사람은 해군 부사관 4년 선·후임 사이. 매니저는 “군대에 있을 때 비행을 피하는 후배들이 있었는데 나리 제과장은 그런 것도 없이 소처럼 일한 후배였다. 직무에서 최장 비행시간도 달성했을 정도. 보면서 얘랑 일하면 굶어 죽지는 않겠다고 생각했다”며 김나리 제과장과 동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905089d60054873287d012f47e5e8e2043820147b09786609836892c3d37f21" dmcf-pid="ywFenScntZ" dmcf-ptype="general">김나리 제과장은 몇 살에 입대했냐는 질문에 “중학교 때부터 군인이 꿈이라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바로 입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홈베이킹이 취미였다. 군대에서도 친한 지인들 먹어보게 했다. 너무 맛있어서 팔아달라고 할 정도였다. 전역 후 쿠키 가게에서 일하게 됐는데 제품 개발을 많이 했다. 제가 만든 디저트로 사랑받기도 해서 제 가게를 차리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두쫀쿠를 창시하게 된 배경을 말했다.</p> <p contents-hash="beef94d6b5048438417d0f93da223a0a17c4afdf4b984010fbbf5d63152d7120" dmcf-pid="Wr3dLvkL5X" dmcf-ptype="general">매니저는 “온라인에서만 2,3천개 팔리고 주문 많은 날엔 4천개까지 팔린다. 최고 매출은 하루 1억 3천원이었고 1월 매출이 25억 정도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1f6117753e33e957589050a569793f5e9d4dcff7c70c9d5d6d853066d45892a" dmcf-pid="Ym0JoTEo5H" dmcf-ptype="general">‘전참시’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69ac279772cdf8a92a6da0a49c410149bedf2b375fca2d716e535badf795518f" dmcf-pid="GspigyDgXG"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이버트럭 국내 1호’ 김준수, 부내 폴폴 “직수입으로 2배 높은 가격에 구매”(전지적참견시점)[핫피플] 02-22 다음 '두쫀쿠 창시' 김나리, 해군 부사관 출신이었다.."월 매출 25억, 하루 1억 3천" 인생 역전[전참시][별별TV]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