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연기 강점은? “선역이든 악역이든 억지로라도 이해하려 애써”[스타화보] 작성일 02-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XXAHsA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09f2b6525b59dda54cdebb45e1c148ba56088198be9c1bc747e1ec22f6272b" dmcf-pid="bXZZcXOc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에스콰이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0547047tjtd.jpg" data-org-width="650" dmcf-mid="7fUUOpyO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0547047tj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에스콰이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ee8117e4792807f010f5ab3b74938e050357cb9fe1948f36d03618b2d6f6a" dmcf-pid="KZ55kZIk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에스콰이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0547244hwxc.jpg" data-org-width="650" dmcf-mid="zy33rFSr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0547244hw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에스콰이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0e02e7854fe7765b18bc7860b4f12e8efd12b1536218bb6bcb27ec9974dfa" dmcf-pid="9YPP56u5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에스콰이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0547438ktpo.jpg" data-org-width="650" dmcf-mid="qWTTLvkL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2/newsen/20260222000547438kt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에스콰이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9d432f995824eb7cea5423153eb51f1ae930c65a7954f6090f0b47904be759" dmcf-pid="2GQQ1P71Cs"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양수 기자]</p> <p contents-hash="1f23589bf8dd9caf1cf8754c06930ee0793be79d00583175938f948c71f3e4f3" dmcf-pid="VHxxtQztWm" dmcf-ptype="general">1990년대 후반부터 한국 영화의 네오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청춘스타로 시작해 2020년대 한류의 얼굴이 돼버린 유일무이한 배우 이병헌이 부쉐론과 함께 3월호의 커버와 지면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5b292175a9fae0a89450b34597871d3e83d3616577c8649a4e377ee2b275c036" dmcf-pid="fXMMFxqFlr" dmcf-ptype="general">인터뷰 내내 진솔한 태도로 답한 이병헌은 2000년대 초반보다 지난 5년이 더 전성기 같다는 질문에 “정말 놀랐다”라며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세계적인 반응을 얻는 걸 보고 나서는 ‘정말 계획과 상관없이 흘러가는 일이 있구나’고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04166a161bc0e943f7bc72385b2b09c0f9f1cfcb4e971d17af1ecbbdb1f60a0" dmcf-pid="4ZRR3MB3Sw"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어쩔수가없다' 등의 명작들을 쏟아내며 연작과 작업에 참여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이병헌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위한 노력에 대해 “선역이든 악역이든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를 ‘억지로라도’ 이해해야 한다”며 “기댈 데가 필요한 거다. 이해할 수 있는 바탕이 있어야 추진력도 생기고 자신감 있게 연기할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bb5c0da63775d348b39870ba15389efbb8c7808cc6ab86fbd21e71c5b8ce07e" dmcf-pid="85ee0Rb0y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어쩔수가없다'의 만수의 근원은 어릴 때 아버지와 살 때 살던 그 큰 집과 거대한 돼지 농장을 잃었던 경험”이라며 “다른 사람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상실이 그에게는 절망이라는 걸 납득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7892a06882d7226c608b4d76d704fe32d6b30eaa63118b350be56825840ec2" dmcf-pid="61ddpeKpCE"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 올라오자마자 국내 영화 부문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그렇다고 시청자들이 지겨워하시면 안 되는데 걱정이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요새 ‘이제 뭘 해보고 싶으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제 목표는 예전부터 늘 한결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284f24eafa570771c2f427f70a7e7fc0b421f1619ea58f693b22dd0760f309f" dmcf-pid="PtJJUd9UTk"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자신의 한결같은 목표가 “제 영화를 이제 막 보고 나온 관객이 제 다음 영화가 언제 개봉하는지를 궁금해하게 만드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며 “늘 궁금하고 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게 되는 배우가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335d7747da2e497f6a9d90796b160ed96df5d3bc83fa01a53681e88bd8f797" dmcf-pid="QFiiuJ2uvc" dmcf-ptype="general">한편 이병헌은 곧 있을 일본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팬미팅을 위해 노래도 준비 중이고 영상도 편집했고, 토크도 준비 중”이라며 “제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팬미팅도 아니고 무대 인사를 보시겠다고 대거 건너오셔서 자막도 없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영화를 열 번 넘게 보는 분들이 계시다. 그분들을 보면 가끔 울컥하고 어깨에 짐이 올려진 듯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fcbcc9fb238086b0331272dfca2915e012c0ce22e7277e7c8dfeef0722882d6" dmcf-pid="x5ee0Rb0yA" dmcf-ptype="general">이병헌이 부쉐론과 함께 커버와 지면을 장식한 2026년 3월호는 2월 20일부터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3a5bd30f7649aa372a4c33a48af8fa0cc313feb1f50c22d8f8c9f90ab5f6441" dmcf-pid="ynGGNYrNh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양수 yasupaen33@</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WLHHjGmjS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세' 김나리, '두쫀쿠'로 하루 매출 1억…"月 매출 25억" (전참시)[종합] 02-22 다음 '미운우리새끼' 탁재훈 제주도 집(미우새) 0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