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다음 행보는 청와대맨? 정치설 일축→연예계 러브콜 추측만 난무 작성일 02-21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BpNyDg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b5dab26e8c6f71acedba01a6f2f67c0f6a626e5717548582b089314bd22eac" dmcf-pid="1jVqEXOc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김선태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en/20260221225704952gvih.jpg" data-org-width="650" dmcf-mid="ZfFrBnfz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en/20260221225704952gv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김선태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tAfBDZIk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3f32f2dde54457d781e2eb347982c8e416ae81a64726360bdbee5163944161a" dmcf-pid="Fc4bw5CECC" dmcf-ptype="general">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충주맨’ 김선태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98aadb6a4d0b1940b3c93e97a2e140b1c11401f305c884f72ecb3f67a5c821c" dmcf-pid="3k8Kr1hDSI" dmcf-ptype="general">충북 충주시 공식 채널을 운영해 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은 지난 2월 12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장기 휴가에 들어갔다. 퇴직 시기는 이달 말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6b9e157842fa90c3a1c6cf8382d89a3439d04570fb78af7f715f425d2aa73ff" dmcf-pid="0E69mtlwCO" dmcf-ptype="general">충주맨 김선태의 사직 소식이 전해지면서 직장인 커뮤니티에는 “내부 견제가 얼마나 심했을까”, “남들은 20년 근속해야 올라가는 6급 팀장을 딸깍하고 받았고 유튜브 홍보 활동 한다고 순환 근무도 안 하고 얼마나 내부에서 싫어했겠냐. 본인도 자기 싫어하는 사람 많다고 인정했었고 이제 나갔으니 조화롭고 평화로워지겠다. 자고로 자기보다 잘 나가거나 튀는 못은 절대 용납 못 하는 곳이 공직” 등 공무원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e646272d0d443372a6ef1656955b1d8683794c1f0bdf9e46ef624d6429022764" dmcf-pid="pDP2sFSrhs" dmcf-ptype="general">한때 구독자 97만 명까지 기록했던 충주시 공식 채널도 빠른 속도로 구독자가 이탈하면서 21일 기준 76만 명까지 급감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22aa4ed799c8c0bc65fc75afc9726cacc74b157c20270a2fe7d5cf21aaf52e65" dmcf-pid="UwQVO3vmSm" dmcf-ptype="general">사직 후 왕따설, 내부 갈등설 등이 제기되는 등 후폭풍이 이어지자 김선태는 “저의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 그동안 함께 일해 온 동료 공직자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뿐.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이를 넘어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ab1ffa9f7c1e09d13d95bff05e2c121aa83f4e905e32f61c91027aede1e7d111" dmcf-pid="urxfI0TsCr"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거취를 정하지 않은 상태로 알려진 김선태는 앞서 정치적인 행보에도 관심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연예계 진출, 유튜버 전향 등 다양한 추측 속에서 김선태가 청와대의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fa6c1bc60df8178a3ed04cd1444fcab1dccbe20767171dd9f809bd1896242950" dmcf-pid="7mM4CpyOhw"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KBS는 청와대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하고 휴가 중인 김선태를 만나 청와대 채용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다만 KBS는 김선태가 제안에 아직 명확한 답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치렀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선태는 복수 매체를 통해 “문자를 받고 10분 정도 청와대에서 만났다. 향후 계획과 공직관을 묻는 정도의 티타임이었다. 구체적인 제안은 전혀 없었다”라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p> <p contents-hash="79e94e65e79b0ed7c3c016c550725c1a15b20ced0399f8efda2aec597339c2fe" dmcf-pid="z85WxwiPWD"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구독자 수를 97만까지 끌어올리며 공무원 홍보계에서 입지적인 성과를 올렸다. 다양한 에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으며,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23년 말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 보통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 데에 15년가량 걸리는 것을 생각하면 이례적인 승진이다.</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q61YMrnQy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BPtGRmLxS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빙속 정재원, 남자 매스스타트 준결승 3위…가볍게 결승행[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고두심·박정수와 '미인 삼총사'였던 女배우, 이혼 후 방송 퇴출 가슴 아픈 근황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