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전 잔치할 듯"…김지혜, 지상렬·신보람 결혼에 희망적(살림남)[TV캡처] 작성일 02-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D0OpyO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3f8a31ccf48c861d1bb6c69bc5cf91cafca3a16cbb5f38721e01b57ac3ad15" dmcf-pid="ZZNZE5CE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230731850wxek.jpg" data-org-width="600" dmcf-mid="H5W4Z8UZ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230731850wxe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c6d48401e3feb4a73e509b19a5d6254796a3193fa87fd59f736420208badf6" dmcf-pid="55j5D1hDl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지상렬·신보람의 결혼이 성사될 것 같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4fc518ba992aa67d8519143af304ba400456a8a4f7d9629119e91deb57bfde6" dmcf-pid="11A1wtlwym"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 김지혜, 지상렬이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772eabd94f0e5a3677a983120b4b90bafa5b4692e4eb537dc95d88694cdcc236" dmcf-pid="ttctrFSrhr" dmcf-ptype="general">모두가 지상렬의 57세 생일을 축하하면서, 지상렬이 곧 환갑을 앞두고 있단 사실이 언급됐다. 그러자 김지혜는 "환갑잔치 전에 다른 잔치도 할 것 같다. 느낌이 온다"라며 지상렬, 신보람 결혼에 대해 희망적인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c07bb76fa066899c45acb2d90ace77e0146f1f99583c838c6e2f6f54e0b0845" dmcf-pid="FFkFm3vmvw"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항상 영상을 보면 보람 씨는 뭘 더 할 게 없다. 형(지상렬)이 잘해야 한다"라며 지상렬, 신보람 커플을 향한 투박한 응원을 전했다. 은지원의 호통(?)에 지상렬은 주눅 든 표정으로 "근데 제가 딱히 잘못한 건 없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e30754ca23f07860dcc95c5d7ef234f7dcb730a645936a8a22317327a2d63c1" dmcf-pid="33E3s0TsSD" dmcf-ptype="general">실제로 신보람과도 아는 사이라는 김지혜는 "두 사람을 다 아는데, 뽀뽀를 했다고 상상을 하니까.."라며 웃었다. 지상렬은 스킨십 이야기에 부끄러운 듯 김지혜를 만류했다. 그러자 김지혜는 "그럼 다 큰 어른이 손만 잡고 사귀었다는 거냐. 뽀뽀 이상을 하지 않았나"라며 큰 소리로 추궁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ff3efb843e38046b445f39329319f413396c3516156b7a62e52ddb83ec1e34df" dmcf-pid="00D0OpyOv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무기징역' 윤석열과 징역 '30년' 김용현, 그들이 꿈꾼 '피의 숙청' ('그것이 알고 싶다') 02-21 다음 [인터뷰] 최민정 "추월 순간, 한국 선수끼리 '최선의 결과' 위해 경기"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