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돈 때문 퇴사? 아니라면 거짓말…다만 1순위 아냐"(데이앤나잇)[TV캡처] 작성일 02-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mBluYC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79c9732a8205dd00e75742cb859b164e34285eb1b86422557e68e9dbd1c9d" dmcf-pid="4LsbS7Gh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223850536gczt.jpg" data-org-width="600" dmcf-mid="2apaBnfz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223850536gc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2bd300d44f48e48608d8ece64737cf371bbb03ed2e37c22e05c0781d304d94" dmcf-pid="8oOKvzHl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돈 때문에 퇴사한 것이란 소문에 돈이 1순위는 아니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807ddbb5caf76038db11a0ddfb691457d9e00e336ff9cd75bdf52603c00130" dmcf-pid="6gI9TqXSCb"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김광규, 김대호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1434cb5fb2ac5fc03ebc62d24c896789cc1aa4f932e1809966a43147049b932" dmcf-pid="PaC2yBZvTB"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아나운서를 그만둔 이유가 '돈' 때문이란 소문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주하가 김대호의 퇴사 이유에 관심을 보이며 해당 소문을 언급하자, 김대호는 "제가 사직서를 두 번 냈는데 가장 최근 퇴사 때문에 돈 얘기가 나온 거 같다"라며 "벌써 작년이다. 작년 2월 4일부로 퇴사 처리가 됐고 그 이후로 프리 선언을 해서 왜 퇴사를 했는지에 대한 궁금함이 있는 거다"라고 운을 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f0fa8eb2ad72f28b6b4db23d94aad64a2e1a08ebfe7ac8b013139ed9b87bf" dmcf-pid="QNhVWb5T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223851772mzro.jpg" data-org-width="600" dmcf-mid="VHOKvzHl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223851772mz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68bd42d33fdaed5285c7e89f50cf3ba885c4650867074e2feda33856b49647" dmcf-pid="xqMTnhjJhz" dmcf-ptype="general"><br> 김대호가 프리랜서 선언 9개월 만에 4억원을 벌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러한 이야기가 나온 것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p> <p contents-hash="3044b2d2e3ba2d6855896b774eb2303006b72ec225f4c7ff9d38c74a45347bfc" dmcf-pid="yDWQ54pXl7"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돈이 아니라면 거짓말인 거 같다"면서도 "다만 1번은 아니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당시 10여 년 간 수동적인 회사원이었다. 굉장히 좋은 기회에 바빠지기 시작하면서 2~3년을 누구보다 열심히 했다. 보상도 많았다. 칭찬도, 성과급도. 그러나 그런 보상이 저를 채워주지 못하는 순간이 왔고, 모험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 선택지 중 제 인생을 좀 더 다채롭고 재미있게 사는 것에 일하는 것에 있어서 만족할 수준의 돈도 벌 수 있고. 그런 이유들을 취합해 보니 퇴사도 내 인생에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란 생각에 퇴사를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WwYx18UZC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02-21 다음 장동주, 로몬 대신 받은 시한부 판정에 분노 "당장 운명 바꿔"(오인간)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