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母, 참았던 눈물 왈칵 “그 생각만 하면 죄스러워” 작성일 02-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5AH2FYT5"> <p contents-hash="9a441b938338e7447d7f4c8a41d79cbff6de8ef7e0a0d3f068add78e72de647d" dmcf-pid="VgWLvzHlCZ" dmcf-ptype="general">가수 박서진 가족의 가슴 뭉클한 설날 이야기가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ba19c0daa17fdbd103e923e4395cefffe87258ec955c31749b08fbadd7e49d" dmcf-pid="faYoTqXS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iMBC/20260221223304951aras.jpg" data-org-width="1000" dmcf-mid="92eFxwiP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iMBC/20260221223304951ar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bc4f4c1703442ac9f640c8f9cfbf38b8c171f42f8ac3adebbb86d9dfe9721e" dmcf-pid="4NGgyBZvCH" dmcf-ptype="general">21일(토) 밤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명절을 맞아 고향 삼천포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는 박서진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46b7507bc1da30dfd1e6c5786e7192a6863d84d9d94865f214dc2f260396bac8" dmcf-pid="8jHaWb5TTG"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명절증후군으로 기운 없는 어머니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가족들과 함께 한복을 맞춰 입고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박서진은 한복을 입고 나온 동생 효정에게 “복주머니 같다”며 돌직구를 날리는가 하면, “우리 다 똑같이 생겼다”는 말에 “뭐가 똑같냐. 성형 금액이 다르다”고 응수하는 등 현실 남매다운 티격태격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p> <p contents-hash="b1668b666f699d5404b8c00a6d86c101bac5a3aeae28fbf83ee735079e315cc2" dmcf-pid="6AXNYK1yCY" dmcf-ptype="general">특히 박서진은 어머니를 위해 효정과 미리 ‘리액션 상황극’까지 연습하며 분위기 살리기에 나선다. 하지만 막상 어머니 앞에서는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세배를 하던 효정의 역대급 몸개그가 더해지며 현장은 웃음으로 물든다. </p> <p contents-hash="699ca436bcee32347db9c42ea57b53acf1127ad2963d5d94bc51b80b5b54b7ca" dmcf-pid="PcZjG9tWhW"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식사 자리에서는 가족들의 2026년 새해 소원이 화두에 오른다. 박서진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의외의 신년 계획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조언으로 “연애를 하면 된다”고 말해 분위기를 달군다. 과연 박서진이 밝힌 신년 목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3c95709660ed550d9fd82a6e9d2964b8fb870f521058189e29ee18ec9ca3f939" dmcf-pid="Qk5AH2FYyy" dmcf-ptype="general">이후 박서진은 가족들을 이끌고 의문의 장소로 향한다. 최근 유독 우울해 보였던 어머니의 속마음을 헤아린 박서진이 목적지를 밝히지 않은 채 깜짝 드라이브를 준비한 것. 도착지에 내린 어머니는 그곳이 3년 전 돌아가신 외할머니의 묘소임을 확인하고 결국 참았던 눈물을 터뜨린다. </p> <p contents-hash="b480760da7d22194f7561b74bf3462845b035c9d96c206bf984796bcfc571085" dmcf-pid="xE1cXV3GhT"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죄스럽다”며 마음에 담아둔 그리움을 고백해 현장을 먹먹하게 만든다. 박서진 역시 할머니와의 마지막 기억을 떠올리며 울컥한 마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1db90da8f574915e5aed82d8c1dcd4bb33101c7eb64d2e8e0da766b08cf0d71c" dmcf-pid="y7nUdOgRTv"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7세' 안보현, 결혼 심정 고백했다…"설렘 유지하고 싶어, 지금 하면 복잡해질 것 같아" ('스프링')[인터뷰] 02-21 다음 김광규, 김주하에 "20년 전 캔디 눈망울 여전…너무 아름다워 못 보겠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