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홍' 박신혜, 한민증권 비자금 빼돌렸다 [종합] 작성일 02-21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2wvqiV7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5ae317281db3252749ca4aa04baa7009f7fb39947501abaf6c166ff1da535e" dmcf-pid="6VrTBnfz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21127207tuqb.jpg" data-org-width="620" dmcf-mid="Vihxr1hD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21127207tu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afe34a70deed50893a9391d65326116289ab2282a5a327fa3e02ace8c1bfb3" dmcf-pid="Ppow18UZ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배우 박신혜가 회사를 손에 넣기 위해 고군분투했다.</p> <p contents-hash="deea1370a05e14bce49432abea0d5b0bac50f72c26c942e01a1013a534a68889" dmcf-pid="QUgrt6u5CB"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1회에서 홍금보(박신혜)는 한민증권의 비자금을 털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a5d217fef767dc425d2222d4a0fce5bb5d4a55929d3888a7eb59a8dbda73376" dmcf-pid="xuamFP71Tq" dmcf-ptype="general">홍금보(박신혜)와 고복희(하윤경), 강노라(최지수)는 힘을 합쳐 강필범 회장의 비자금을 훔쳤다. 홍금보는 직접 비자금을 수표로 받기 위해 나섰고 고복희는 한민증권의 비서실장으로 위장해 자금 인출을 승인했다. 강노라는 비서실장의 발목을 잡아 시선을 돌렸다.</p> <p contents-hash="50744978066101f35b6aff6ffbd61930b32419223c18b0d100257f1852d953f9" dmcf-pid="yc3KgvkLvz" dmcf-ptype="general">홍금보와 고복희는 수표를 현금화하기 위해 환전소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수수료 20%를 듣고 놀랐으나 거금을 환전한다며 수수료를 낮춰 달라고 요구했다. 성공적으로 환전을 마친 이들은 가방에 돈을 가득 담고 숙소로 돌아왔다.</p> <p contents-hash="53075f514bdd8b07429526e642c5769e31e510c6b5ea85f6231e74666362d348" dmcf-pid="Wk09aTEoC7" dmcf-ptype="general">고복희는 "그렇게 훔쳤지만 이렇게 떨리는 건 처음이다. 은행 창구직으로 일할 때는 돈 독이 오르면 화가 났지만 지금은 손가락 열 개 모두 독이 오르도록 세고 싶다"라고 말했다. 홍금보는 "당신의 돈이 아니다"라며 주의를 주면서도 "이 돈이 강필범 회장(이덕화)의 비자금 10분의 1도 안된다"라며 분개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007aa6076a7bd6b3a8f69680de3710e682e5e365be1bcd43ee96af024d7ee" dmcf-pid="YEp2NyDg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21128490lsnl.jpg" data-org-width="620" dmcf-mid="fkNs3Qzt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21128490ls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70edc39afb8940ff87078ac90adb092269af7fc4545446ea2f0b8ec5e388f3" dmcf-pid="GDUVjWwavU" dmcf-ptype="general"><br>강노라는 홍금보를 대신해 근무하며 겪었던 상황을 떠올렸다. 현재 이사 직책인 그는 "이렇게 입고 회사에 출근할 때는 무서워하더니, 유니폼을 입고 출근하니 막대하더라"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54a1174a5627e18d7153316db48e142c1ed8f8027b07d1211405409d6a75f2e" dmcf-pid="HwufAYrNvp"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자신으로 인해 불편한 상황을 마주했던 강노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졌다. 그는 신정우(고경표) 사장에게 문책을 받자 "휴가 사용을 금지하셔서 그랬다. 사전 승인 없이 휴가를 사용했고 인맥을 이용해 인력의 공백을 메꿨다. 다음엔 주의하겠다"라고 말해 상황을 무마했다.</p> <p contents-hash="d2ab09942f0859f1349b1a54dff06267404408594a3d1fc0cdf79e028f2a2b92" dmcf-pid="Xr74cGmjv0"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강노라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그에게 소중한 이의 위치를 알려줬다. 그는 "봄이 있는 곳 주소다. 저희 부모님 본가다"라고 설명했다. 작전을 마무리한 두 사람은 다음 약속을 기약하며 미소를 지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728a7261cb5a487a5f5e79c76f2ac2db0604ba289470f8967172c92312c26" dmcf-pid="Zmz8kHsA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커버 미쓰홍"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21129756kics.jpg" data-org-width="620" dmcf-mid="4f2RsFSr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21129756kic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커버 미쓰홍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041eb82be5d9273e7ac1a416e7c3c1d7117c11c975391ddd01cbd18858d93c" dmcf-pid="5sq6EXOcvF" dmcf-ptype="general"><br>증권감독원 자본시장조사국 감독 홍금보는 한민증권 비자금 문제를 들추지 않으려는 상사 윤재범(김원해)을 찾아 자신이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3c07be5765622ff7b82894ac60a487f241f018dd4036ae7cbeff16f01415677e" dmcf-pid="1OBPDZIkvt" dmcf-ptype="general">그는 감독원의 자리를 내놨지만 윤재범은 사표 수리까지 미루며 여전히 그가 조직에 남길 바랐다. 하지만 홍장미는 "빨리 사표 수리 해달라"라며 "홍장미의 이름으로 240억을 현금으로 바꾸고 있다. 주식을 사서 회사를 살 거다. 검은 머리 외국인에게 회사를 뺏기게 나둘 순 없지 않냐"라고 의지를 표했다.</p> <p contents-hash="8f152d6c7d9c6f1625e92c197f229000faab3513c2a23c3e8f2878a40ecdbd06" dmcf-pid="tIbQw5CEl1" dmcf-ptype="general">윤재범은 후배를 걱정했다. 그는 "내가 알아보니 올 초부터 동남아를 순회하며 야무지게 해 먹었다. DK벤처스 특기가 적대적 M&A다. 그들이 한민증권을 먹어 삼키는 게 목적이더라도 드러나지 않으면 어떻게 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0fb60c220e8ebd438cbbe75a66c8ab520a1e732d3e8d135bfd5b8d4af60d64" dmcf-pid="FCKxr1hDh5"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DK벤처스의 속내를 파악하고자 했다. 그는 DK벤처스가 한민증권에 접근한 이유에 대해 "한국 기업에 대한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며 이성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예삐만 찾으면 돌아가려고 했는데 여기서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났다. 가끔은 한민 증권이 내 회사 같기도 하다"라고 털어놓으며 복합적인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47cd2cf030b623fe8e4fa3dfb9ccedbf86c3a39e817c6b39dd1b204c3ed2613" dmcf-pid="3ZRNWb5TvZ" dmcf-ptype="general">홍금보는 본격적으로 한민증권을 손에 넣기 위해 기업 내부 정보를 유출하고 있는 선장의 정체와 자신에게 도움을 준 예삐의 정체를 찾기 위한 함정을 팠다. 반면 한민증권 회장은 자신의 회사를 공격하는 이들을 제재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98393d1a1aad1e2c94dceef361349f46440b58a0548ba96af7132b0b71024b5" dmcf-pid="05ejYK1y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p> <p contents-hash="20140a323fa20659966c1e1ec8725086107d336dcd405dab821383eda7d86946" dmcf-pid="p1dAG9tWSH"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신혜</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UtJcH2FYS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제작진도 아꼈던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구성환 "믿기지 않아" [종합] 02-21 다음 '환연4' 곽민경, 학교폭력 루머 부인…"예고 무용과 출신, 친구들과 똘똘 뭉쳐지내" (민와와)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