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여행 내내 딸 나은 선물만 챙긴 이유..."고1 子 지호는 안 좋아해" 작성일 02-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bnxwiP0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67b04cd55eb85df1d231670d00ff12a09d77cd32651c9684aac831f52300f4" dmcf-pid="zDBiQDJ6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Chosun/20260221214506205omaa.jpg" data-org-width="650" dmcf-mid="p1m1Wb5T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Chosun/20260221214506205oma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7d788ff78cf1a7dbf06725933537418f627df7eb023998e20008e2b530610b" dmcf-pid="qwbnxwiP7n"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d0cc3738b20d3ef9b57466600cf3ddea0e8b38736249eaf0691867b5a7a62bb4" dmcf-pid="BrKLMrnQ3i"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아웅다웅하면서도 고민보다 GO하는 4형제의 여행 마지막 날|풍향고2 EP.5 헝가리 부다페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지석진, 이성민, 유재석, 양세찬은 헝가리 부다페스트 곳곳을 누비며 여행을 즐겼다.</p> <p contents-hash="84595ce182d15850ce37464c85fe7bcbd4850fada01d752f206afc52305e72b6" dmcf-pid="bm9oRmLxUJ" dmcf-ptype="general">여행 내내 유재석은 기념품 가게를 방문할 때마다 딸 나은이를 위한 연필을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나은이가 초등학생이니까 연필을 많이 쓴다. 이런 걸 좋아한다"며 "그런데 마치 내가 공부를 강요하는 거 같다. 그런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cc74c4cfb694a420df57886487ca0285cd03c5303db258ea66f491dce5f8db" dmcf-pid="Ks2gesoM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Chosun/20260221214506417nbkh.jpg" data-org-width="540" dmcf-mid="Uzm1Wb5T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Chosun/20260221214506417nbk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f95d2bdc30377142c88f73f4f5504c6d27aebe2f45416abb2de3cb8ba042cb" dmcf-pid="9OVadOgRUe" dmcf-ptype="general"> 특히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호두까기 인형 모양의 연필을 발견한 그는 색깔별로 여러 자루를 구매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반면 아들 지호의 선물을 고를 때는 "지호 거는 살 게 없다. 걔는 요즘 이런 거를 안 좋아한다"며 한참을 망설였다.</p> <p contents-hash="e6bbcba2e57819cf099811716b0625e8341872a9ce6e859dd01ec7a8a9fe5290" dmcf-pid="2IfNJIae3R"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결제 과정에서 연필 한 자루 가격이 1만 원이 넘는다는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연필이라서 가격을 안 보고 들었는데 너무 놀랐다"며 당황했다. 이에 지석진은 "직접 손으로 깎아서 만든 연필일 거다"라고 위로했고, 유재석은 "충분히 그런 값어치가 있지? 나은이가 좋아하면 됐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ecb9c5357475855e37d501a5a4181d001f3deabbe04434cea26b75c533760c99" dmcf-pid="VC4jiCNd0M" dmcf-ptype="general">또 유재석은 "내가 맨날 나은이 것만 사니까 지호는 뭐냐고 하기도 하는데 지호는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해명했다. 이어 "면세점에서는 경은이 거 사야된다"며 사랑꾼다운 면모를 보였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신혜, 하윤경 최지수 덕 이덕화 비자금 240억 인출 성공 (언더커버 미쓰홍) 02-21 다음 '대상' 문세윤, 위기설 불거졌다…"섭외 거절, 선배로 안 보여"('놀토')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