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 최다 6관왕' 새 역사 쓴 크로스컨트리 황제 클레보 작성일 02-21 3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2/21/0004117478_001_20260221214509120.jpg" alt="" /><em class="img_desc">6관왕에 오른 요한네스 클레보. 연합뉴스</em></span><br>크로스컨트리 스키 황제 요한네스 클레보(노르웨이)가 동계올림픽의 역사를 썼다.<br><br>클레보는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50㎞ 매스스타트에서 2시간6분44초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클레보는 이미 10㎞+10㎞ 스키애슬론을 시작으로 스프린트 클래식,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 4X7.5㎞ 계주, 팀 스프린트까지 5개의 금메달을 땄다. 통산 10개의 금메달로 종전 8개를 넘어 역대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을 작성했다.<br><br>그리고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 금메달 기록을 하나 더 늘렸다.<br><br>특히 금메달 6개, 6관왕에 오르면서 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은 1980 레이크 플래시드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에릭 하이든(미국)의 5관왕이었다.<br><br>클레보는 17.8㎞ 구간을 지나면서 속도를 냈다. 19.8㎞ 구간을 가장 먼저 통과했다. 이후 노르웨이 동료들에게 선두 자리를 내주기도 했지만, 막판 스퍼트로 승부를 뒤집었다. 48.6㎞ 구간을 지날 때 2위였지만, 마지막 1.4㎞에서 역전에 성공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봅슬레이 4인승 김진수 팀, 1·2차 주행 합계 8위로 출발...석영진 팀은 23위 [2026 밀라노] 02-21 다음 이현이 “이제 둘 다 초등학생” 본격적 학부형 근황 공개 (‘워킹맘이현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