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김동현 못 놀리는 이유? '아들 절친 아빠'라서… 캠핑도 동행" 고백 ('놀토') 작성일 02-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aXtS7Gh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87ba3ebde42881771135c4cef6f698af36144c88b12cf0c57b4662fa9676d6" dmcf-pid="1NZFvzHl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39617krpv.jpg" data-org-width="1000" dmcf-mid="G3T9FP71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39617krp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fda1909f5916884e42fe43fa5975c477bd3212d91f6c4dfcdb252ee68036f" dmcf-pid="tgH1luYCX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40999lwjr.jpg" data-org-width="1000" dmcf-mid="Hp0d2aPK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40999lwj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130cf395fa24736e6d15162fc95662ae9aee4cf3e9181921dc7ef32fb1393d" dmcf-pid="FaXtS7GhX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이용진이 김동현과의 친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4bc01c03375850e2b56e2cfe312ef897ea0c96710e39c8e9d92171c31cb4d84" dmcf-pid="3NZFvzHltP"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유튜브 '조롱잔치' 멤버인 이용진, 신기루, 이재율이 출연했다. 이용진은 "'놀토' 11번째 출연"이라며 "10번째까지는 목표가 없었다. 그런데 오늘은 동료들과 처음 나온 거라 감회가 남다르다"는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681253ef78ff4709c8ecbd2d73492fda9cb765277ea763d8eacd6da22b7ed38" dmcf-pid="0j53TqXSX6" dmcf-ptype="general">이재율은 첫 '놀토' 출연에 "여타 예능 나갈 때마다 떠돌이 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엄마 개, 아빠 개와 같이 나와서 든든하다"며 신기루, 이용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개인기로 빅뱅 '뱅뱅뱅'을 부르는 차승원, 햄버거 가게 알바를 하는 차승원를 선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신기루는 자신을 '개그계의 장원영'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붐은 "개그계의 장원영, 신기루"라고 맞장구쳤고, 이재율은 "(그게 아니고) 개그계의 장훈이 형"이라고 조롱해 폭소케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0055549eaf24759bcf2d2b70e52f0687b97dbbd0d1a46c060725d262873f4" dmcf-pid="pA10yBZv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42366bv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G5hUWI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42366bvd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2a939cc43cb3c62196603bd78994cd9007fd44bf1f8469db4b648b8f2da6ca" dmcf-pid="UctpWb5TG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43768oe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ZMgARmLx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report/20260221212643768oe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a6f265ed586e80ae334d99ab65026926bf152a6683b43108674021e30450fb" dmcf-pid="ukFUYK1yYf"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조롱찬치에 초대하고 싶은 인물로 문세윤을 꼽았다. "계속 섭외했는데 모르는 척을 한다"는 것. 이에 문세윤이 "스케줄이 안 맞았다"고 해명하자 이용진은 "동종업계 사람이 시간이 안 맞는다는 핑계는"이라며 불신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가장 초대하고 싶지만, 섭외가 어려운 사람으로 김동현을 지목했다. 이용진은 "김동현 아들 단우가 우리 아이와 같은 반 정친이다. 그래서 예능이 아니라 학부형으로 더 많이 만났다"며 "키즈 카페, 캠핑도 같이 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f8da8237a0994d24bd6e7d72e9cfb7a30d0d34473b8c5f7b444bc090677013c" dmcf-pid="7E3uG9tWXV"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우스꽝스러운 가발을 쓴 김동현을 보고 "속상하다. 마음이 이상해진다"고 했다. 이에 김동현은 "같은 마음이다. 이용진이 꽹과리를 치면서 입장하는 모습에 울컥했다"고 하자, 이용진은 "친구 아빠를 놀리면 나중에 아이가 검색해서 볼 거 아니냐. 그럼 세계관이 깨질 것 같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b1a9bdc50637cc64eba901af6c84e79e03bebbe676491d44a3e61f52e6a2c58" dmcf-pid="zD07H2FYG2" dmcf-ptype="general">이날 초성 퀴즈 주제는 '음료수'가 주어졌다. 붐은 "문세윤, 신동엽, 신기루, 이용진, 이재율 등 오늘 역대급으로 희극인들이 많다"며 "일부러 오답을 많이 내서 개그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초성으로 'ㅎㅌㅁㄹ'이 등장하자 문세윤은 긴가민가한 말투로 "해태, 말랑"이라고 답했다. 붐은 “이거는 무조건 커뮤니티에 올라온다. 문세윤 개그감 하락설”이라며 논란을 부추겼고, 신동엽은 “연예대상의 저주”라고 보태며 문세윤을 좌절케 했다.</p> <p contents-hash="f6be6b30977661357a69d0a36ae6665b8653c51e7c597977879f951ae8d21cb9" dmcf-pid="qwpzXV3G59"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쓰홍’ 임철수, 2:8 가르마 헤어+박신혜와 불꽃 튀는 앙숙 케미 눈길 02-21 다음 프리스키 이승훈, 무릎 부상에 결선 기권…"아쉽지만 씩씩하게 회복"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