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절친' 이주승, 꽃분이 추모…"내 친구 사랑해, 그곳에선 편하게 쉬어" 작성일 02-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nwbL4q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8e641a65d19660eff38784c290e57ce57fd997198f22cc91d80ec33031478b" dmcf-pid="8FLrKo8B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이주승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211627868taee.jpg" data-org-width="621" dmcf-mid="fD76vzHl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211627868ta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이주승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1a2aba8774852049bb3fbc6c3b1284ae37c0db72f28896e991ddbec9ae2972" dmcf-pid="63om9g6bs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주승이 절친 구성환의 반려견 꽃분이를 추모했다. </p> <p contents-hash="b0ec02cc3d96c6938e3057ec92d34f3296f37b6cbbf7260a592c1e181a56569e" dmcf-pid="PhVJZf0HOD" dmcf-ptype="general">21일 이주승은 자신의 계정에 "힘든 시절 진짜 위로가 많이 되어준 내 친구 꽃분아 사랑해. 덕분에 행복했다. 그곳에서 맘껏 뛰면서 편하게 쉬어"라고 글을 남기며 애틋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b444564508f42939fc4733edd45d533cb85bffbaafeca8b8e29304ad670a91f" dmcf-pid="Qlfi54pXmE"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구성환은 "이 글을 몇 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인정하기 싫고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내 딸이자 여동생 내짝궁 꽃분이가 2월 14일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라고 비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d5d3182be6d68b778415a197cae953b687238b4828d2df93acc098ec45cd16a6" dmcf-pid="xS4n18UZm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렇게 떠날 줄 알았으면 맛있는거라도 더 많이 먹이고 산책도 더 많이 시키고 할 걸 아쉬움만 남는다. 그동안 꽃분이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a5668ad3b710b6a7c5ed3d9cb7c6ebd5889f723bcb3d3188f80abbff01e2a6e0" dmcf-pid="y6h5LlAiIc" dmcf-ptype="general">한편 구성환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반려견 꽃분이와 함께한 소박한 일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장인물간 갈등↑ 02-21 다음 “힘들었던 올림픽 기간, 엄마 편지 덕분에 이겨내” 최민정, 금1 은1 ‘올림픽 라스트댄스’ 마무리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