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최대철, 아내 외도 알고 '오열' [종합] 작성일 02-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29r1hDC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5a27d00acd13310101af7b1139a9d980c8c12cdd984507e806f5ff25413e6" dmcf-pid="43V2mtlw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05726391kvjp.jpg" data-org-width="620" dmcf-mid="9pjyPEd8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05726391kv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52605236db08dd3ca7d22dbad5063da325d7946e772cb66801b40cbcda1aa8" dmcf-pid="80fVsFSrv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배우 최대철이 아내에게 버림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a14b9f63b1af49b6a5644ba3a288887c2fb5a5f8694cdc682a4ccc1a8cb5666" dmcf-pid="6p4fO3vmTL" dmcf-ptype="general">8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4회에서는 공 씨 집안과 양 씨 집안의 싸움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8f6a7bcbf64e1d97215e3b80c155dc39a03216253f8073476bd645acb33daad" dmcf-pid="PtlhVNQ9vn" dmcf-ptype="general">공대한(최대철)은 아내의 외도를 알고 슬픔에 빠졌다. 홀로 술을 마시던 그는 "영원히 잘해줄 것처럼 해놓고 도망가버리면 되겠냐"라며 눈물을 터뜨렸다. 공대한은 아내가 떠난 것은 본인의 탓이라고 말해 눈물샘을 자극했다. </p> <p contents-hash="1e99a5bd7c57d1146d43a113312668368862647ac2511a72488bcd6b267a63d0" dmcf-pid="QFSlfjx2Ci" dmcf-ptype="general">나선해(김미숙)는 "힘든 일이 있으면 엄마에게 말했어야 하지 않냐. 왜 너 혼자 아파하냐"라며 아들을 달랬다. 그는 "대한이가 뭘 잘 못했을까. 아니면 내가 서운하게 한 건가. 내가 살면서 이런 꼴을 또 봐야 하냐"라며 한탄했다.</p> <p contents-hash="a6f91e8295c2d1fb0f8bf1c12f1f696bb7bf50ec6067b8b8e68f96ad239adb1a" dmcf-pid="x3vS4AMVyJ" dmcf-ptype="general">한성미(유호정)는 "그런 생각 마시라. 동서 이대로는 못 보낸다. 찾아서 돈도 받고 자초지종을 들어야 된다"라며 집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남편의 선거를 위해 계획했던 방송 촬영을 미루고 추적을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5bf787099575a1981caf58e148e0814932e96425c69f33bc58a1842a869a8" dmcf-pid="yaP6hUWI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05727660rdmp.jpg" data-org-width="620" dmcf-mid="2TkGMrnQ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05727660rd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f35540f90f85a0ca773eba556138ab3a7464d50f4edd7e80d80d0363d7bd8a" dmcf-pid="WNQPluYCve" dmcf-ptype="general"><br>한편 공정한(김승수)는 가족의 문제를 뒤로 한 채 선거의 경쟁자를 괴롭히는데 열중했다. 그는 양동익(김형묵)의 약점을 잡고 흔들고 있었다. 공정한는 "양동익이 부의장 시켜 달라고 무릎 끓고 애원하던 건 언제고 아침 체조에서 빠지더라. 그래서 그 영상을 뿌리겠다고 했다"라고 으름장을 놨다.</p> <p contents-hash="1e888eab13aba66819a7df139802781aa7250ae1147200375d16f2ebefc35693" dmcf-pid="YjxQS7GhTR" dmcf-ptype="general">그는 3년 치 회계 장부와 각종 서류 정리부터 공중 화장실 변기를 뚫는 일까지 맡겨 양동익의 아우성을 샀다. 양동익은 "나 한의사다. 황금 손 칭호도 받았다. 비위가 약한 걸 알지 않냐. 더럽고 치사하다"라고 말했다. 공정한은 "누가 손으로 뚫으라고 했냐.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존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572448db805fbf99d1f7e470e846a02fcdea38f08c655907b8f867bf827b7b" dmcf-pid="GAMxvzHlyM" dmcf-ptype="general">결국 양동익은 민원을 해결했다. 그는 "그 자식이 나에게 모욕감을 줬다. 이 모욕을 계속 견뎌야 하냐. 이게 나를 위하는 일이 맞냐. 그깟 한 표 얻자고 그런 짓까지 해야 하냐"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b730e149fa482fe8b67e483af1cb347796701f570ffd214095cf39d8f16baf0" dmcf-pid="HcRMTqXSlx" dmcf-ptype="general">양동익은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담은 영상을 지우기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했다. 공정한은 자신의 휴대폰을 빼앗고 도망가 영상을 삭제하려는 양동익을 놀려 갈등을 키웠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5cfe5680a2ba58eb2928f7e6a545eb7666add1c56f2a4e845ea058befc090" dmcf-pid="XkeRyBZv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05728901mhmo.jpg" data-org-width="620" dmcf-mid="Vh15JIae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205728901mh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7d88b4f6b0866e15acdd78b75c31c4fea3b1ff5a1ae1a5cd5044b918ea8efd" dmcf-pid="ZEdeWb5TCP" dmcf-ptype="general"><br>공정한은 뜬금없이 공대한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의 눈치 없는 행동에 한성미는 " "관심도 없던 집안일을 묻냐"라며 핀잔을 줬다. 공정한은 "언제는 관심이 없다고 뭐라고 하지 않았냐"라며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d81ea7bdd07aca09f8c8ee6b2fb41bb08849332aa0843691c4fcc9a8754715b6" dmcf-pid="5DJdYK1yS6" dmcf-ptype="general">나선해는 싸늘해진 집안 분위기를 풀기 위해 공대한의 상처를 보듬었다. 그는 같은 상처를 가진 자신의 이야기를 아들에게 공유하며 위로를 전했다. 나선해는 "나도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지 않았다. 확인하고 정을 뗐다면 오랜 세월을 기다리진 않았을 것이다. 이혼은 해야 한다. 이렇게 사는 건 안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0d5758207fb779a4fe9e60e06a5880e565d09b2aceda66705884efe2f9dc916" dmcf-pid="1wiJG9tWv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양동익의 집안에도 외도 사건이 일어났다. 양동숙(조미령)의 남편이 가게 물건부터 돈까지 모두 들고 사라진 것. 양동숙은 남편의 대금 미납으로 절도죄로 신고하겠다는 연락도 받았다. </p> <p contents-hash="44724d2d547cb327c1402d009c76a22b5c9bf0190acf27ee55c6a3c61f0e3ae1" dmcf-pid="trniH2FYC4" dmcf-ptype="general">공대한과 양동숙은 같은 시련을 겪고 공감을 나눴다. 양동숙은 "그 인간 돈 사고 친 걸 알면 나 정말 쪽팔려서 못 산다. 그동안 모은 돈이라 훔친 명품 합치면 족히 1억은 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377764c3f81aecb1f15da0f6fc5d0ce4c1b80b212b6e19f1a6a8c4b217c49d" dmcf-pid="FmLnXV3G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p> <p contents-hash="50974fa626005f30950fe8752637a5477f5136622f7d03e87f686f8bf2e339a5" dmcf-pid="3soLZf0HW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span> </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0wiJG9tWW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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