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이 부를 때 춤출까?" 앙금 씻은 심석희-최민정 시상식 리허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1 24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31522"></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 대표팀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노도희, 이소연. 시상식 시작 전, 백스테이지에서 세리머니 연습에 몰두한 선수들을 포착했습니다. 심석희 선수가 최민정 선수 이름을 부르며 함께 세리머니를 리허설하는 장면도 있었는데요, [지금 올림픽]으로 함께 보시죠. </div><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br><br> 완벽한 팀워크로 '깜짝' 세리머니 보여줘 <br><br> [최민정/ 쇼트트랙 대표팀] <br> "그러면 연습, 리허설 한번 해요?" <br><br> 시상식 전 백스테이지에서 다 같이 세리머니 맹연습! <br><br> [심석희/ 쇼트트랙 대표팀] <br> "그럼 민정이 이름 부를 때부터 이렇게 할까, 민정이 이름 부르고 나자마자." <br><br> "그러면 심석희, 노도희, 김길리··· 올라가서, 와!" <br><br> 백스테이지를 가득 채운 여자 계주 대표팀의 웃음소리 <br><br>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훈련 중 <br><br> 심석희가 최민정 밀어주는 장면 포착! <br><br> 오랜 기간 쌓인 감정으로 한동안 보기 어려웠던 장면인데… <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 <br><br> 8년 전, 평창 올림픽 <br><br> '아웃코스 추월' 시도하는 최민정을 오른손으로 밀쳐내는 심석희 <br><br> '고의 충돌' 논란 불거지며 불화설 '일파만파' <br><br> 지난해 최민정이 대표팀을 위해 마음을 열며 다시 뭉쳐 <br><br> 쇼트트랙 계주는 체격 좋은 선수가 날쌘 선수를 밀어주는 게 유리 <br><br> '176cm' 심석희가 밀어주고 '최강 순발력' 최민정이 달린다 <br><br> 돌아온 최민정X심석희 조합 밀라노 계주 금메달의 '일등 공신'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1/0000479699_001_20260221204412689.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린샤오쥔 괜히 귀화시켰다…돈만 낭비했어” 中쇼트트랙, 금메달 0개에 쏟아지는 한탄[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베테랑 꿈 '산산조각' 내다니…벨기에 데스멋, 노도희 쓰러트려+허리 통증 호소→ "크게 다친 곳 없다" 천만다행 [밀라노 현장]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