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여제" "람보르길리 맞네" 김길리에 찬사 보낸 외신 [지금 올림픽] 작성일 02-21 37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layer"><div class="player_area"><iframe allowfullscreen webkitallowfullscreen mozallowfullscreen frameborder="0" scrolling="no" width="544" height="316" src="https://tv.naver.com/embed/94532902"></iframe></div></div><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따낸 김길리 선수. 외신도 '람보르길리'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금메달리스트 김길리와 은메달리스트 최민정의 관계, '람보르길리' 별명에 얽힌 이야기, 한국 쇼트트랙의 압도적 지배력에 대한 찬사 등 다양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1500m 결승을 다룬 외신 반응들, [지금 올림픽]에서 모아봤습니다. </div><br>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2월 21일] <br> "김길리, 챔피언 최민정을 밀어내고 새로운 여제로 등극… 대한민국 1, 2위 휩쓸어" <br><br>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가 조명한 김길리-최민정의 1500m 경기 <br><br> "쇼트트랙 마지막 날 펼쳐진 극적인 경기…김길리가 디펜딩 챔피언이자 자신의 우상인 최민정을 제쳐" <br><br> 스포츠 매체 ESPN은 "람보르길리" 언급해 <br><br> [스포츠 매체 'ESPN'/2월 21일] <br> "장난스러운 별명 '람보르길리'… 하지만 결승에서 보여준 김길리의 스피드는 장난이 아니었다" <br><br> 동메달 가져간 미국의 NBC <br><br> "불운에 시달렸던 미국 스토더드 선수의 극적 동메달" <br><br> 한국 쇼트트랙의 '압도적 지배력' 주목하기도 <br><br> 취재지원 고운선 <br><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21/0000479700_001_20260221204709864.jpg" alt="" /><em class="img_desc">.</em></span></div></div></div> 관련자료 이전 이럴 수가! 韓 쇼트트랙 베테랑 꿈 '산산조각' 내다니…벨기에 데스멋, 노도희 쓰러트려+허리 통증 호소→ "크게 다친 곳 없다" 천만다행 [밀라노 현장] 02-21 다음 손흥민 "메시는 최고의 선수…팀으로 승리하겠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