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혼외자 스캔들 루머에 심각 피해 “절대로 사실 아냐, 강력 법적 조치” 작성일 02-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r20xqF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f8a97aa49662fa1835e39a28fe8c0e97d560f5741341c8f6952163d13ae532" dmcf-pid="ucmVpMB3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라이트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en/20260221201904845wrea.jpg" data-org-width="650" dmcf-mid="pnlQBnfz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en/20260221201904845wr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라이트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7ksfURb0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d318ed12e02e862e1dd5a6d899a01a5941d4f600f8e8198f90eea0c0388a5cbe" dmcf-pid="zmlQBnfzvT" dmcf-ptype="general">그룹 하이라이트 측이 루머에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71ac6e7d1487d523bdfb186a0ceeb1cb42a709db22522d284ed2242d7d94fc5" dmcf-pid="qsSxbL4qvv"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당사는 일부 SNS 및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하이라이트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공지했다. </p> <p contents-hash="d56007f1e6c4c1981786454c63518f68239102db7ef154ea91970527123e7fde" dmcf-pid="BOvMKo8BTS"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님을 말씀드린다”라며 “이러한 허위 사실 유포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및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하며, 멤버들의 명예와 신뢰를 훼손하여 막대한 정신적/경제적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당사는 다음과 같은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30fb0dc5b7c69551151463daf0fed34aab71af8ec8e2b0adbb4b7e7c1dcf14b" dmcf-pid="bITR9g6bhl" dmcf-ptype="general">이어 “형사조치: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및 형법 제307조, 제309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하여 하이라이트 멤버들 및 당사에 경제적 손실을 야기한 모든 자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강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927b8507fa5cb31bbedaa5232f239a939902aa7c5f213064d8b41f2037ef072" dmcf-pid="KCye2aPKhh"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 유포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으로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실추하고 피해를 주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를 통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51b2932077ac224e82222f1cbef272633f23be27c1f831bca8949b890d09daaf" dmcf-pid="9hWdVNQ9TC"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MHN스포츠는 K팝 인기 남자 가수 A씨가 과거 연인이었던 여성 B씨와의 사이에 아이를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A씨와 B씨가 2022년 하반기 연인 관계였으며, A씨가 가족관계등록부상 부친으로 등재돼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1f7796601506abda472304ad6538d01ef7a5b0ad18d7ada3bd56f01ec6948c2" dmcf-pid="2lYJfjx2S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VSGi4AMV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면CF 모델”... 박명수 ‘놀면 뭐하니’ 겸상 못하는 이유 있었네 [종합] 02-21 다음 “죗값 받아야 됩니다” 정준하, 공금횡령+무전취식 의혹에 봉투 압수 (놀뭐)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