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사생활 루머' 의혹에 강경 대응…법적 절차 착수 작성일 02-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yG8cRf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5644dc57acc4c27236fd0389df08d15eb820c7b95f8ef16656b2900bd9be2b" dmcf-pid="ybxeluYC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사진=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oneytoday/20260221194841218gtj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B9cGmj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oneytoday/20260221194841218gt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사진=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d8d9ae2fe2905691b14ae3aff3551e4754035dc24c18cf2df443b1ddd66c6d" dmcf-pid="WKMdS7GhZG" dmcf-ptype="general">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1eadd08a09621fd3ed2f13302e3e6d89bf6b32e6a74fb51a017adee7670030a" dmcf-pid="Y9RJvzHlGY" dmcf-ptype="general">소속사 어라운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일부 SNS(소셜미디어) 및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유포된 근거 없는 허위 사실로 인해 멤버들에게 심각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c78193eea4b9e5f71ef2fad13fd94a7f5e6f769fb29f3608146dbdeb3e7c9361" dmcf-pid="G2eiTqXS5W" dmcf-ptype="general">앞서 한 매체는 K팝 인기 남가수 A씨가 과거 연인 사이에서 출생한 자녀가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A씨가 하이라이트 멤버 중 한 명이란 추측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2266a36cc78122d0c3c3cd775b049673b749c23410cfbf6af6d20a7469eed0da" dmcf-pid="HVdnyBZvX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소속사는 "현재 인터넷에서 유포되는 근거 없는 정보는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다수의 팬들이 관련 게시물 캡처 PDF와 URL을 이메일로 제보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d5b643898826c5daf3718915d415286667e11691b45e8b6db7f04cea62d964a" dmcf-pid="XfJLWb5THT"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허위 사실 유포 행위가 형법상 명예훼손에 해당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5c2663eda63e85d004f71b8f66fced07ff3d4f8fb1a0d2bf9c7a017baece477" dmcf-pid="Z4ioYK1yGv"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제70조 및 형법 제307조, 제309조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허위 사실 유포로 멤버들과 회사에 경제적 손실을 야기한 모든 자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강구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과 악성 게시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03962986f111443cdff5ac18d71f1a52068713f9fbbf295bdf437d421f5844" dmcf-pid="58ngG9tWXS"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아티스트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들의 제보와 관심에 감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218a9fdbd2294c466772e11e8e7e7f29297ccfd6e5b115816e67ca9466d9e9b" dmcf-pid="1Uf6mtlwZl" dmcf-ptype="general">이재윤 기자 mt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쇼트트랙 추월쇼 펼친 계주멤버 이정민 "2030년엔 개인전 도전" 02-21 다음 딘딘, 캐나다행 결심..마약 의심받을까 “키트로 검증할 것”(딘딘은 딘딘)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