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연예계도 러브콜…'충주맨' 김선태의 다음 스텝에 이목 집중 [ST이슈]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mgO3vm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58c446b1106c6c8b899f0329f20d0d93a71a74727df3c4ebf8d64ffb1e5b5" dmcf-pid="bVe2JIae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193931090xuyh.jpg" data-org-width="600" dmcf-mid="zcVp4AMV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193931090xu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충주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512335c5c7d4a44cdcb795263654d7b75a02bf9ad273504b6293280c46420" dmcf-pid="KfdViCNdS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전국에 알린 공으로 '충주맨'으로 불리게 된 김선태 주무관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63c1de6d5c63796f51dc2ebe0eb24623a7b7ec90dcc567035b295cc4880599d" dmcf-pid="94JfnhjJhY"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김선태 주무관이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100만 달성을 앞두고 사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는 장기휴가 상태로, 휴가를 마친 후 절차에 따라 사직서가 수리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6201bebb8c259e080e81d5b149a7be86807575f99c6c59f49d90f8614176dc3" dmcf-pid="28i4LlAiWW" dmcf-ptype="general">김선태 주무관은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작별 인사를 드리려 한다"라며 구독자와 마지막 인사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71365a36db3231802510a92075ffc2c5b9e7b37048f04f10c6cda4ead2927a4" dmcf-pid="V6n8oScnhy" dmcf-ptype="general">유튜브만 아니라 여러 방송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그였기에 갑작스러운 사퇴 소식은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다. 아울러 그의 차기 행보에도 관심이 모였다. 사직 소식이 전해진지 얼마 지나지 않아 청와대 측과 접촉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것. 김 주무관이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실 채용 면접을 치렀다는 것.<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f1be18d5de5445bbf4611aa94b441c21dae5543fe4f7c3263745e680f1e5e" dmcf-pid="fPL6gvkL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193932330orcm.jpg" data-org-width="600" dmcf-mid="qO6zQDJ6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today/20260221193932330or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017f12c42787bdae51786d6a4969b670b00435d1f0c63000c255f0983ba9d8" dmcf-pid="4QoPaTEohv" dmcf-ptype="general"><br> 물론 양측은 공식적인 영입설을 부인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대통령실 관계자를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구체적 채용 제안이 아닌 공직관을 묻는 티타임 수준이었다"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60589107bb664b6dbe48bba0351163876e29e98ade4247d53c0fd3c71ad142e" dmcf-pid="8xgQNyDgWS"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김선태 주무관의 다음 행보가 공직이 아닌 연예계일 것이란 추측도 나왔다. 김 주무관은 최근 여러 연계기획사로부터 전속계약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서도 김 주무관은 신중히 판단하겠단 입장이다. 김 주무관의 의원면직 처리는 이달 28일에 될 것으로 알려져, 아직까진 공무원 신분이기에 조심스러운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95e28e1f058ceca0414c74b95449e90e241f3f5a48e8d6f37e559f65988d0c1" dmcf-pid="6z87PEd8ll" dmcf-ptype="general">충주시를 떠난 김선태 주무관의 다음 스텝이 청와대일지, 연예계일지 혹은 제3의 도전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999c64c92afc8a9534d3f90de4d708f8d141dd577081e7db8b2d0ee08929ae5" dmcf-pid="Pq6zQDJ6Wh" dmcf-ptype="general">한편 충북 충주시 공무원인 김선태 주무관은 유튜브 활동을 통해 '공무원 인플루언서'라는 수식어를 얻을 정도로 유명세를 얻었다. 충주시를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7년 만에 6급 주무관으로 특진, 홍보팀 뉴미디어 팀장으로 근무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QBPqxwiPl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비하인드]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 최민정 울린 손편지 격려 02-21 다음 마마무 솔라가 직접 찾아간 '그곳'…특별한 생일 파티 현장 포착[스한★그램]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