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5만원 반건조오징어 앞 '좌절'… 유재석 "사실 돈 꿔줄 생각 없었다" 깐족 작성일 02-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놀면 뭐하니?' 21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xGDZIk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776053355e2ef2fd1091ba5a7f9f394b6f1e0e636ee19adcd5e33f8854fce5" dmcf-pid="45XL2aPK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21일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1/20260221192725194noga.jpg" data-org-width="1080" dmcf-mid="VtZoVNQ9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EWS1/20260221192725194nog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21일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d2c0807c3812f48217e634a90053fd27fafb45e39a6140971230db717d5fdc" dmcf-pid="81ZoVNQ9tL"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MBC '놀면 뭐하니?' 하하가 대관령 시장에서 피데기(반건조 오징어)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으나, 비싼 가격의 벽에 부딪혀 구운 김으로 노선을 변경하는 '짠 내' 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3e013bfc850da4dcc68b3f320be2cc0bab2d262c1abedd41f589e508114afbc" dmcf-pid="6t5gfjx2Hn"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쉼표, 클럽' 강원도 번개 2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d5b32af9d7a690f3473f833a4e1d281582ae7ea540298f81d097daa497cde6a" dmcf-pid="PF1a4AMV5i" dmcf-ptype="general">평창 봅슬레이 체험을 마친 멤버들은 대관령 시장으로 이동해 구경에 나섰고, 하하는 "반건조한 오징어를 사야 한다. 나는 사실 반건조한 오징어 생각하고 왔다"라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지만 4~5만 원에 육박하는 반건조한 오징어의 가격을 확인한 하하는 전 재산이 2만 원뿐인 자신의 지갑 사정을 깨닫고 가격 앞에 무릎을 꿇었다.</p> <p contents-hash="02076c2e9be6394f0575e75c039290bb37e2768eb38d10be73ab0eb15389656f" dmcf-pid="Q3tN8cRfHJ" dmcf-ptype="general">옆에서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제가 돈을 꿔드리겠다"라고 제안했으나, 하하는 "돈 관계가 엮이기 싫다"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이에 유재석은 "여기까지 와서 반건조한 오징어가 만 원 할 줄 알았냐?"라고 핀잔을 주며 재차 돈거래를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련 가득한 눈빛으로 반건조한 오징어를 바라보던 하하는 결국 "구운 김이 만 원이다. 김이나 사야겠다"라며 현실과 타협하고 유혹을 물리쳤다.</p> <p contents-hash="de727523eac89cb5e8526b78844ae7045c50aee6de3a09cfff54caf08f056143" dmcf-pid="x0Fj6ke4Zd" dmcf-ptype="general">하하가 김을 구매하며 상황이 정리되자 유재석은 "사실 꿔줄 생각이 없었다"라며 뒤늦은 진심으로 하하에게 강력한 한 방을 먹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b59ff3a83033d53ca2085b6eee01da1e662d4cf0ff342c8625db63cb8f69675" dmcf-pid="yNgpS7Ghte" dmcf-ptype="general">hyj07@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길리, 루키의 움직임이지만 베테랑의 피니시였다” 후원사도 반한 김길리의 금메달 [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MV, 4억 뷰 돌파…통산 열두번째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