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의환향 유승은 "공항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작성일 02-21 30 목록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를 써낸 유승은 선수가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고 귀국했습니다.<br><br>오늘(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유승은은 먼저 많은 환영 인파를 보고 "사실 아무도 없을 줄 알았다"며 "메달 걸고 혼자 들어오는 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많이 와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습니다.<br><br>또 "태극마크를 달고 올림픽에서 스노보드를 탈 수 있어서 그것만으로도 영광"이라는 소감도 전했습니다.<br><br>이어 "이번 올림픽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감도 올라갔다"며 "내가 잘하는 것 그리고 아직 부족한 것에 대해서도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는 무대였다"고 밝혔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람보르길리와 캡틴의 품격…스노보드의 산실 02-21 다음 '성추행 혐의→무죄 판결→중국 귀화' 린샤오쥔의 고백 "그때는 어렸다"...황대헌 질문에 7년 만에 입 뗐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