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파경' 고원희, 아픔 딛고 단아하게 "새해 복 많이..." 작성일 02-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c6ljx2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13e0441f368be6eaa875d0cd6a2fdb547f8c186bbb3282bfcfd7bf7245d8e" dmcf-pid="zekPSAMV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원희./고원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85227983emqe.png" data-org-width="640" dmcf-mid="UZD7cMB3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85227983em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원희./고원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7674dd4509b09e4fbd09d37a0151f7508c2cd04565810a0da9685bf41a56f" dmcf-pid="qdEQvcRfrO"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고원희가 눈부신 한복 자태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p contents-hash="6a19995986f5937d8135ce1098bd25637f03fefb0b22351d547150727b45298b" dmcf-pid="BJDxTke4Ds"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고원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109835a9a45a1a40eef6594865bd05a370d3fb390b27e71bfe3a5918a644e7b" dmcf-pid="biwMyEd8rm"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고원희는 연분홍 저고리와 회색 치마가 조화로운 한복을 차려 입고 단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긴 댕기와 전통 장신구, 녹색 반지를 착용해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 고원희는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검은 배경과 대비되는 화사한 한복 색감은 그녀의 단아한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797cd60f7d3049b427629714c4e0d4f603673035ee2a6271f3a0593de2af06d" dmcf-pid="KnrRWDJ6sr" dmcf-ptype="general">한편, 고원희는 지난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나, 최근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지난해 11월 "고원희 배우가 신중한 고민 끝에 올해 초 결혼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8f4b4f7ca0529c92ba44f8fe88ca404032b1f24bd13ff3c09a2b1854a34ec2" dmcf-pid="9LmeYwiP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원희가 눈부신 한복 자태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고원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85229211gtyd.jpg" data-org-width="640" dmcf-mid="uje7cMB3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85229211gt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원희가 눈부신 한복 자태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고원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b55da839ee14550954222596b105f80696d7cba7f71a0236cc7041d17660d0" dmcf-pid="2LmeYwiPDD" dmcf-ptype="general">이어 "결혼식 후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던 상태였으며, 상대방과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a96a06996ba5285d1512d6304b574ed143e63de84eb7c40a11091ebfbc82e4" dmcf-pid="VosdGrnQrE"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는 "상호 합의 하에 결정한 사항인 만큼 추측성 보도, 허위 사실 유포 등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5ab869e732f0c6906f5f1c9610c8f2c53a6417f4250e152bd2cfdc7ceb18b88" dmcf-pid="fgOJHmLxIk" dmcf-ptype="general">사실혼 관계를 정리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고원희는 이번 한복 사진을 통해 건강한 근황을 알리며 향후 배우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상공인의 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또 한번 자영업 판 뒤흔들까 02-21 다음 '놀면 뭐하니' 유재석, '속뒤집개' 주우재에 긁힌 이유는…"이렇게까지 해?"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