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SK, 대구광역시청 꺾고 10전 전승 작성일 02-21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21 승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21/NISI20260221_0002067206_web_20260221180219_2026022118511108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의 최지혜.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여자 핸드볼 SK슈가글라이더즈가 대구광역시청을 꺾고 10전 전승을 거뒀다.<br><br>SK는 21일 오후 4시 10분 서울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2라운드 제3매치 경기에서 대구광역시청을 27-21로 이겼다.<br><br>이로써 SK는 10전 전승(승점 20)으로 선두를 질주했고, 연승 도전에서 좌절을 맛본 대구광역시청은 3승1무6패(승점 7)로 6위에 머물렀다.<br><br>SK는 최지혜가 10골, 송지은이 5골, 강은혜가 4골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박조은 골키퍼가 8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br><br>대구광역시청은 김예진이 6골, 정지인과 이원정이 5골씩 넣었고, 강은지 골키퍼가 11세이브를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br><br>10골 1도움으로 경기 MVP에 선정된 최지혜는 "초반에 잘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경기할수록 팀워크가 맞아가면서 10연승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계속 이기고 있어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이걸 유지해서 좋은 성적으로 계속 연결해서 아직 못해본 우승을 꼭 하고 싶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리에게도 미래는 있다".. '비슷한 체격' 김길리-최민정 본 日 쇼트트랙 유망주의 다짐 [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 '부상 기권 이승훈 "씩씩하게 회복하겠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