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하하, 유재석 지원 거절 "금전적으로 엮이고 싶지 않다" [TV나우] 작성일 02-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TRriV7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2cb81fb0e3d94036010027d27714075c66d6f042fe05ffe049f906196bd81c" dmcf-pid="8myemnfz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하 유재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184344179mdcf.jpg" data-org-width="620" dmcf-mid="fxXLhNQ9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tvdaily/20260221184344179md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하 유재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0a5fcbf1a66ed9d0b065a870e57e0038888c973f93e29a9bafbbb16866f5a" dmcf-pid="6sWdsL4qW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가수 하하가 코미디언 유재석의 금전적 지원을 거절했다.</p> <p contents-hash="9ff08500b1de879bdf1cded2706d65b796bfb15b23bad9bfa2d6a46bfaac9a67" dmcf-pid="POYJOo8BCJ"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 코미디언 박명수, 유재석, 정준하, 허경환, 가수 하하의 모습을 그렸다.</p> <p contents-hash="718da862e450e053b9ad36b01ea7a8546e634590a73d9a50c066921126553b89" dmcf-pid="QIGiIg6bWd" dmcf-ptype="general">이날 출연진들은 건어물 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기대감에 찬 하하는 "일단 돈을 주시면 안 되냐. 2만 원씩 안 주면 쇼핑을 할 수가 없다"라며 부탁했다.</p> <p contents-hash="dccb7ae41e9c4ade564940f76c59b2e5fac10a9476ecc1e3fc9169182b1d7bc9" dmcf-pid="xCHnCaPKWe" dmcf-ptype="general">그는 반건조 오징어를 구매하기 원했으나 10마리에 4~5만 원이라는 가격을 듣고 주저했다. 이에 유재석은 "빌려 드리겠다"라고 말했으나 하하는 "금전적으로 엮이고 싶지 않다"라고 거절했다.</p> <p contents-hash="b4c8f06a134dc9f3053a0a1b5db28746aaae1ad71baca755850130e842ad33a9" dmcf-pid="yfd5f3vmWR"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반건조 오징어가 한 만 원 할 줄 알았냐"면서 "여기까지 왔으니 사라"라고 했다. 하지만 하하는 "제가 누구에게 돈을 꾸는 성격이 아니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06b0543318e9d7609c998274431588ca571e02e58bf09c832a99bb8856114d8a" dmcf-pid="W4J140TsvM" dmcf-ptype="general">결국 유재석은 "나도 꿔줄 생각이 없었다. 오늘 여행한 뒤에 언제 다시 여행에 올지 모르지 않냐"라며 재치를 부렸다.</p> <p contents-hash="c042a339b133470b4382698f6c9f32745fa4d178e066b11496bb48551c043cdf" dmcf-pid="Y8it8pyOS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p> <p contents-hash="ac94e739f42982551c42ca111d3e246478eaef7db810b29f7b6176fd3d0a3187" dmcf-pid="G6nF6UWIv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재석</span> | <span>하하</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tBsthjJS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하이라이트, 악성 루머로 피해 "절대 사실 아냐"…막대한 손실에 법적 대응 02-21 다음 최시원, SNS 글 하나에 ‘정치색 논란’ 왈가왈부…SM “합의·선처 절대 無”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