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 노출로 15억' 이번엔 초호화 전용기 공개…金 따고 구매한 52,000,000원 명품백도 보인다 작성일 02-21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21/0000594435_001_20260221184611590.jpg" alt="" /><em class="img_desc">▲ 유타 레이르담이 전용기에서 올림픽 메달을 자랑하고 있다. ⓒ유타 레이르담 SNS 캡쳐</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림픽 기간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섰던 네덜란드 미녀 빙속스타 유타 레이르담(28)이 이번엔 초호화 전용기 내부를 공개했다.<br><br>레이르담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호화 전용기를 탑승한 모습을 공개했다.<br><br>레이르담의 약혼자이자 복서 출신 유명 유튜버인 제이크 폴은 오로지 레이르담을 위해 전용기를 마련했다. 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로 향할 때도 전용기를 이용했는데 당시 선수단과 함께 이동하지 않고 개회식에 불참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br><br>그러나 레이르담은 논란을 실력으로 잠재웠다. 레이르담은 지난 10일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로 통과,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당시 레이르담은 결승선을 통과하자마자 상의 지퍼를 내렸고 그 순간 흰색 스포츠 브라가 노출돼 화제를 모았다. 레이르담이 착용한 스포츠 브라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가 제작한 것으로 나이키는 뜻하지 않은 광고 효과에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br><br>그러자 영국 매체 '더 선'은 "한 광고 전문가는 레이르담이 나이키로부터 약 100만 달러(약 15억원)를 벌 수 있다고 말했다"라면서 "레이르담의 사진은 전 세계로 빠르게 퍼져 나갔고 약 2억 9800만 명의 나이키 인스타그램 팔로워와 공유됐다"라며 레이르담의 행동 하나가 일으킨 파급 효과가 엄청나다고 설명했다.<br><br>레이르담은 지난 16일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도 37초15를 기록하며 2위로 골인, 은메달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에서만 메달 2개를 획득했다.<br><br>아직 올림픽 폐막까지 이틀이 남았으나 레이르담은 경기 일정을 모두 마치고 전용기에 몸을 옮겼다. 레이르담이 공개한 사진에는 메달 2개를 목에 걸고 자부심을 표출하고 있는 레이르담의 모습과 더불어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의 버킨백도 자태를 드러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br><br>레이르담은 지난 17일 밀라노 시내에서 남자친구인 폴과 함께 명품 쇼핑에 나섰다. 레이르담이 구매한 버킨백의 가격은 무려 3만 유로(약 5200만원)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다른 실력과 더불어 재력까지 과시하고 있는 레이르담이 과연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동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 유승은의 미소 "메달 걸고 혼자 쇼할 줄 알았는데, 모든게 꿈같아" 02-21 다음 [현장연결] '금빛 2개' 쇼트트랙서 메달 총 7개…현지 기자회견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