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연결] '금빛 2개' 쇼트트랙서 메달 총 7개…현지 기자회견 작성일 02-21 31 목록 <발표자 : 쇼트트랙 대표팀><br><br>최민정 "여자 계주에서 좋은 결과 나와 뿌듯"<br><br>"올림픽 마지막, 선수생활 지속 여부 더 검토"<br><br>김길리 "언니들과 잊지 못할 추억 남겨 기뻐"<br><br>이소연 "좋은 성적 거둬서 더할 나위 없이 기뻐"<br><br>심석희 "팀에 도움 되도록 더 노력한 올림픽"<br><br>심석희 "개인의 힘듦을 딛고 웃을수 있어 감사해"<br><br>최민정 "어머니 편지 읽고 많이 울어"<br><br>최민정 "어머니 편지로 마음 다잡고 큰 힘 얻어"<br><br>김길리 "민정 언니, 주장으로 너무 수고 많았다"<br><br>김길리 "큰 무대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었다"<br><br>이소연 "최민정, 대단하다고 느낀 선수"<br><br>이소연 "더 해도 될 것 같지만, 선택 응원해"<br><br>심석희 "주장 책임감 부담에도 노력해줘서 고마워"<br><br>김길리 "최우수상 받는다면 너무 기쁠 것 같다"<br><br>김길리 "차세대 에이스 수식어, 영광으로 느껴져"<br><br>이소연 "버텨보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어"<br><br>이소연 "계속 고민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도전"<br><br>김길리 "노력해왔던 것이 있었기에 자신을 믿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브라 노출로 15억' 이번엔 초호화 전용기 공개…金 따고 구매한 52,000,000원 명품백도 보인다 02-21 다음 "진짜 열받을 것 같다..." 허각, 칼 갈고 준비한 '1등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