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출신 다 모였다” 이찬원, 박서진→전유진 라인업에 대만족 (불후) 작성일 02-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csZOgRvd"> <p contents-hash="9101fddcd6aab70e45129ad84528c4a52ced6df30f1cec134e3bb9a691798801" dmcf-pid="6XkO5IaeSe" dmcf-ptype="general">‘트로트계 레전드’ 가수 설운도가 차기 레전드 주자를 선발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53af47dc07afdd4976a3bd97ecafa81404754dc854dda7a614a8a36df6a0c" dmcf-pid="PZEI1CNd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iMBC/20260221175617396lmsy.jpg" data-org-width="1185" dmcf-mid="4GwLOo8B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iMBC/20260221175617396lms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6ca01668f9b70319053cb569c8c90eaf72e1dc99aeff7df58afe3926b802bb" dmcf-pid="Q5DCthjJvM" dmcf-ptype="general">21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5회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설운도 편’이 시청자를 찾는다. </p> <p contents-hash="443a9310b2006bed1dc54d9f0507bb1eff0a015b9c2a04f2f37bfe6d0072515f" dmcf-pid="xUCW7YrNCx" dmcf-ptype="general">'아티스트 설운도 편'에서는 레전드 설운도의 명성에 걸맞게 장르를 불문하고 막강한 후배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손태진, 자두, 김수찬, 이승현, LUN8(루네이트), 천록담, D82, 전유진, 김소향X윤형렬(뮤지컬 <안나 카레리나>팀), 박서진까지 총 10팀이 출격, 차기 레전드 자를 건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특히 김수찬을 필두로 한 '트로트파'와 자두를 수장으로 한 '타 장르파'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펼쳐진다고 해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999e3cefb7e1b49b29b444c6fcab2df625a2517841475538eba3b1fa65ea9640" dmcf-pid="yAfMkRb0hQ" dmcf-ptype="general">‘트로트파’ 수장, 김수찬은 “오늘 의상만 봐도 차이가 명확하다. 견제가 이런 건가요~”라며 시작부터 설운도 성대모사로 트로트의 패기를 과시한다. 이에 지지 않는 ‘타 장르파’ 수장인 자두는 “얘들아 일어나!”라며 온몸 털기 퍼포먼스로 기세를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bd3f1b6264f1d1a2731d8b745284f21ed20645c6b43ddb4fd4229f4752ef7dad" dmcf-pid="Wc4REeKpWP" dmcf-ptype="general">이때 MC 이찬원이 ‘정통 트로트파’ 출신답게 “이번 트로트파가 경연 1위 출신들이 다 모인 라인업”이라며 ‘트로트파’에게 힘을 싣자, 자두는 “저희는 트로트 가수분들과는 다른 각자 고유의 색깔로 보여줄 수 있다. 진수성찬이다”라며 맞수를 둬 현장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는 전언이다. </p> <p contents-hash="bcc280935130425843948415ba5e28af1cce628770a75a7e0ed0368ad6124e07" dmcf-pid="Yk8eDd9Ul6" dmcf-ptype="general">한편, ‘트로트계 레전드’ 설운도 편을 맞이해 그의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이날 설운도는 그의 명불허전 히트곡 ‘마지막의 사랑’을 새롭게 선보이며 명곡판정단은 물론 후배들을 감동으로 뒤덮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10팀의 불꽃 튀는 경쟁 속에서 설운도를 이을 영광의 ‘차기 레전드’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불후’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p> <p contents-hash="4aed8fac13e9e0e255220d7f39daff876819c49e56c0dfbe7e7885e1a35b0223" dmcf-pid="GE6dwJ2uv8"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설날 윷놀이 난입에 유재석 대신 정준하 총대 메고 말려(놀뭐) 02-21 다음 '미쓰홍' 박신혜, 뜻밖의 변수 직면..위기관리본부 또 '흔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