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했던 밀라노 쇼트트랙…폴란드 선수, 눈 손상은 피했다 작성일 02-21 4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1/0001218637_001_20260221165713262.jpg" alt="" /></span></td></tr><tr><td>카밀라 셀리에르. 사진. | 카밀라 셀리에르 SNS</td></tr></table><br>[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준준결승 경기에서 폴란드 선수가 큰 부상을 입었다.<br><br>21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1500m 준준결승 6조 경기에서 폴란드의 카밀라 셀리에르는 크리스틴 산토스-그리즈월드(미국)과 아리안나 폰타나(이탈리아)와 뒤엉켜 넘어졌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2/21/0001218637_002_20260221165713300.jpg" alt="" /></span></td></tr><tr><td>카밀라 셀리에르. 사진. | SNS</td></tr></table><br>카밀라는 넘어지면서 크리스틴의 스케이트 날에 왼쪽 눈 부위를 긁혀 출혈이 발생했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6바퀴를 남긴 상태에서 심판은 즉시 경기를 중단했고 카밀라는 들것에 실려 나갔다.<br><br>멕시코 언론 NX Noticias는 “다행히도 눈에는 손상이 없고 볼과 눈꺼풀 부위에만 상처가 났다”라고 전하며 카밀라의 빠른 쾌유를 바라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벨라루스 선수들 폐막식은 참가 허용[2026 동계올림픽] 02-21 다음 누에라, 이미지 변신 예고…'팝 잇 라이크' 트랙리스트 공개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