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규, "일자리·경제·주거 해결… 체육·스포츠시설 확보로 주민 삶의 질 높일 것" 작성일 02-21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검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100년검단CAMP' 꾸리고 본격행보<br>이재명의 실용행정, 체감형 정책으로 주민 만족도 높일 것<br>주민 눈높이 맞춤형 계약서를 들고 직접 설명…주민과 소통할 것</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1/0000149436_001_20260221163410383.jpg" alt="" /><em class="img_desc">강남규 예비후보가 선관위에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있다/사진=강남규 캠프</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br><br>검단구 초대 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강남규 예비후보가 2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br><br>강남규 예비후보는 모경종 국회의원이 후보 시절 사용했던 공간에 '100년검단CAMP'를 꾸리고 본격적인 검단구청장을 향한 행보에 나섰다. <br><br>강 예비후보는 "검단구청장은 4년 동안 검단 주민들과 계약하는 자리다. 주민의 선택으로 증명된 이 공간에서 검단구청장 선거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100년검단CAMP'는 누구나 편안하게 방문해 이야기를 나누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br>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실용행정을 바탕으로, 검단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중심 행정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주민들이 바라고 원하는 맞춤형 계약서를 들고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드리겠다고 말했다.<br><br>검단은 신도시와 원도심 간 균형 발전과 광역교통망 확대, 생활SOC 기반시설 확충, 과밀학급 해소, 주차 문제 등 주요 현안이 몰린 곳으로 준비된 강남규가 맞춤형 인재라고 강조했다.<br><br>또한 지역 내 기회와 복지가 선순환하는 검단형 기본사회를 구현해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AI 스마트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br><br>- "행정의 출발점은 주민의 삶"…'민생 3총사' 핵심 정책<br><br>강남규 예비후가 제시한 민생 3총사는 ▲일자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주거안정이다. 강 예비후보는 "일자리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돌고, 주거가 안정돼야 주민의 삶의 질이 높아진다"며 "직주근접 도시 기반을 구축해 출퇴근 부담을 줄이고 생활 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br><br>-주민 삶의 질 향상…체육·스포츠 인프라 생활권 내 조성<br><br>강남규 예비후보는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스포츠·체육시설 확충이 필수하고 강조했다. 그는 "건강한 신체가 곧 건강한 도시의 출발"이라며 "생활권 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과 스포츠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겠다"고 말했다.<br><br>구체적으로는 ▲생활밀착형 공공체육시설 확대 ▲유소년·청년·어르신 맞춤형 스포츠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여성 친화형 체육공간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학교·공공시설과 연계한 복합 스포츠센터 건립을 통해 주민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br><br>강 예비후보는 "체육시설은 단순한 운동 공간이 아니라 공동체를 잇는 플랫폼"이라며 "주민이 함께 뛰고 땀 흘리는 공간을 통해 지역경제도 자연스럽게 활성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포츠 대회와 생활체육 행사를 유치해 상권과 연계하는 선순환 구조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br><br>그는 끝으로 "일자리, 지역경제, 주거안정이라는 민생 3총사를 중심에 두고, 직주근접과 건강한 신체, 스포츠·체육시설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며 "초대 구청장으로서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100년검단CAMP'는 지역 주민 누구나 방문해 생활 불편, 지역 현안, 정책 제안 등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열린 소통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마친 린샤오쥔 "아쉽지만 후회 없다" 02-21 다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캡틴’ 최민정 울린 손편지, 정체는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