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체육·스포츠 겸비한 복합 보훈회관 마련 청사진 발표 작성일 02-21 4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비완료' 캠프 꾸리고 본격 행보<br>1호 공약 '검단 보훈회관 마련'… "뿌리부터 바로 세우는 검단구가 되기 위해서는 영웅에 대한 예우가 그 시작"</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2/21/0000149437_001_20260221163510429.jpg" alt="" /><em class="img_desc">천성주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있다 /사진=천성주 캠프</em></span></div><br><br>[STN뉴스] 정명달 기자┃<br><br>인천 서구에서 분구를 앞둔 검단구 초대 구청장 선거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천성주 예비후보가 20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공식 행보에 돌입했다. 초대 검단구청장에 도전장을 내민 천 예비후보는 "새롭게 출범하는 검단구의 기틀을 바로 세우겠다"며 1호 공약으로 '검단보훈회관 마련'을 발표했다.<br><br>-스포츠·체육시설 등 복합보훈회관 건립<br><br>  검단보훈회관에는 단순한 사무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시설과 스포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천 예비후보는 "보훈은 과거에 대한 보상이 아니라 미래세대에 대한 가치 교육"이라며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와 체육·스포츠 활동을 통해 활기찬 노년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br>천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 직후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의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며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는 도시, 예우가 일상이 되는 검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br><br>그는 현재 검단 지역 내에 독립유공자 및 국가유공자를 위한 전용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보훈회관을 통해 예우와 복지, 소통 기능을 통합한 거점 공간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br><br>-영웅에 대한 예우가 검단의 뿌리… 보훈회관 마련 최우선 추진<br><br>천 예비후보는 "오늘의 검단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와 국가유공자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검단구가 뿌리부터 바로 내리기 위해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한 영웅들을 예우하는 보훈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를 위해 천 예비후보는 '검단 보훈회관 조속 마련'을 1호 공약의 핵심으로 내세웠다. 특히 분구 초기 보훈 단체들의 공간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先) 임대 사용 후(後) 마련'방식을 도입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상담 원스톱 서비스와 차량 편의제공을 약속했다.<br><br>-실질적 혜택 확대… '검단형 보훈 복지 모델'구축<br><br>단순한 보훈회관 시설 마련을 넘어 실질적인 생활 지원 대책도 포함됐다. 주요 내용으로, ▲ 경제적 지원 확대 - 검단구 자체 보훈명예수당 인상 및 지급 대상 범위 확대 추진 ▲ 생활 밀착형 복지 - 유공자 가정 맞춤형 가사 서비스 제공 및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의료비 지원 네트워크 구축 ▲ 일상 속 보훈 문화 - 검단 출신 유공자 발굴 및 기념비, 추모 공간 조성 등을 통한 세대 간 보훈 역사 교육 강화 등을 제시했다. <br><br>-새로운 검단, 준비완료 천성주가 제대로 만들 것<br><br>천 예비후보는"보훈은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전해주는 일"이라며, "검단 보훈회관 마련을 시작으로, 독립․국가유공자분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생활하실 수 있는'존경과 예우의 검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br><br>그는 이어 "초대 구청장은 행정의 시작을 설계하는 자리인 만큼, 지역의 정체성과 품격을 세우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검단보훈회관은 그 상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천성주 후보는 캠프 이름을 '준비완료'로 정하고, 보훈 행보를 기점으로 지역 곳곳을 누비며 검단구의 비전을 담은 후속 공약들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br><br>한편, 검단구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새로운 기초자치단체로 출범을 앞두고 있어 초대 구청장 선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명달 기자 mensis34@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캡틴’ 최민정 울린 손편지, 정체는 02-21 다음 박신혜와 앙숙 임철수,90년대 가르마에 웃겨 죽는줄‘미쓰홍’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