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플래시] ‘金만 무려 17개’ 노르웨이, 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기록 경신 작성일 02-21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1/0000736271_001_20260221160617311.jpg" alt="" /></span> </td></tr><tr><td>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달레-셰브달.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선 노르웨이가 단일 동계 대회 최다 금메달 기록 새 이정표를 세우며 ‘설상 강국’ 면모를 입증했다.<br> <br> 요한네스 달레셰브달(노르웨이)은 지난 20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 남자 15㎞ 매스스타트에서 39분17초1을 마크해 1위에 자신의 이름을 아로새겼다.<br> <br> 팀 동료인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노르웨이)도 거들었다. 그는 39분27초6를 기록해 은메달을 수확, 이번 대회 5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무엇보다 달레셰브달의 금메달에 이목이 쏠렸다. 노르웨이의 이번 대회 17번째 금메달 주인공으로 우뚝 선 것. 설상 종목의 강호다운 행보다. 금메달 17개는 역대 단일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신기록에 해당한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2/21/0000736271_002_20260221160617448.jpg" alt="" /></span> </td></tr><tr><td> 노르웨이의 요한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노르웨이는 이번 대회 중 크로스컨트리 스키에서만 6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이 종목 간판스타인 요한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는 5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10㎞+10㎞ 스키애슬론, 스프린트 클래식, 10㎞ 인터벌 스타트 프리, 계주(4×7.5㎞ 계주·남자 단체 스프린트 프리)까지 모두 정상을 정복했다.<br> <br> 노르웨이 선수들의 약진은 이뿐만이 아니다. 바이애슬론과 노르딕복합에서 각각 3개,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키점프에서 금메달 2개씩 추가했다. 스피드스케이팅에서도 한 차례 1위에 올랐다.<br> <br> 사실 종전 단일 동계 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 역시 노르웨이의 몫이었다. 노르웨이는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16차례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이 부문 기록을 세운 바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메이웨더 은퇴 전격 번복…타이슨과 경기→프로 복싱 복귀 02-21 다음 “20년 차 윤아, 파리 이어 런던까지”…버버리 신상 입고 ‘월드 투어급’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