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500만 관객 돌파…‘왕의 남자’ 보다 이틀 빠르다 [공식] 작성일 02-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NzhNQ9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230ecece762c24a80ddd39785eca64f728e46adab4226d19736f666755e54a" dmcf-pid="HjZabZIk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155403766ifbv.jpg" data-org-width="700" dmcf-mid="YTE9yEd8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tartoday/20260221155403766if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d0b0148cc8e99d9f4ea9b2c600f2565493cf5738c03980e695bd48a072ea39" dmcf-pid="XA5NK5CE5P"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div> <p contents-hash="2bb45a7e5b27673f8ef504f2f6f09c799cf4f53898fc5ce537e941b73e79f463" dmcf-pid="Zc1j91hD16" dmcf-ptype="general">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8일째인 21일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d86d0753475ff96cf31d5030aede96e4f5d7ca3bb1aef7fe62aaf335249d058d" dmcf-pid="5ktA2tlwG8" dmcf-ptype="general">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20일)의 500만 돌파 시점을 이틀 앞선 기록이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p> <p contents-hash="467687edb6ab2a4201845a9397bb3193137361a40c1a6a613fb080179fcbe0b2" dmcf-pid="1EFcVFSrH4" dmcf-ptype="general">설 연휴를 포함해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가 원픽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d4db26b7ba14e9af4d1460ca1569f2dded0a3d43c3c9017c088d5e24444c18" dmcf-pid="tD3kf3vm5f"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영화의 여운을 잊지 못해 실제 청령포를 방문하고, N차 관람을 이어가는 등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단순한 입소문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확산되고 있는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이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0f6995c72f3862d3a3e393502d6b02b3569499ae8951d0cd7a92019ddc98d1d5" dmcf-pid="Fw0E40TsYV" dmcf-ptype="general">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눈부신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2026년 최고의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49dc695172cb9bcc7bc700e2dbdb2916ed11bbc91f7dc24704f508fa1a70bce3" dmcf-pid="3jZabZIk12"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댄스 더 나잇 어웨이' MV 4억뷰…통산 12번째 02-21 다음 생활고 루머 김장훈, 호텔 전경+풀빌라 인증샷 "저는 부자입니다♡"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