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오빠" 열풍 '왕과 사는 남자', 파죽지세로 500만 돌파 작성일 02-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3yRBZv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a1e9186467e87512905860ba2fb315ab773499a198875da7403180149ca74" dmcf-pid="7r0Web5T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ocut/20260221155704784qxgo.jpg" data-org-width="710" dmcf-mid="Uye2CaPK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nocut/20260221155704784qx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40f4f7fb1c92b4f1636a8027f9794584919f8b69578c7025cf5018a707a698" dmcf-pid="zmpYdK1ysd" dmcf-ptype="general"><br>"단종 오빠"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파죽지세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a1c452daf637d67416e41164d1f7f50475b68772926b538173816a8ec17b1540" dmcf-pid="qsUGJ9tWse"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개봉 18일째인 21일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서며 '천만' 고지의 절반을 달성했다.</p> <p contents-hash="2c97d637cc16648fab5b99ded62e4e32330ee557b3d7f816a4abd4c86bf0dbaa" dmcf-pid="Br0Web5TIR" dmcf-ptype="general">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20일)의 500만 돌파 시점을 이틀 앞선 기록이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p> <p contents-hash="6da201474bc23d82555a7d7096867b5780727a65b06f25b84f85de07cb0c8958" dmcf-pid="bmpYdK1yrM"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영화의 여운을 잊지 못해 실제 청령포를 방문하고, N차 관람을 이어가는 등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p> <p contents-hash="2ebe432da154b72522687bbb20028ad896c5209a73eff8d59c468d10e6f0302c" dmcf-pid="KsUGJ9tWmx"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영월 가서 보고 왔어요!! 박지훈 눈빛이 하루가 지나도 눈에 아른거려 잊히질 않습니다"(네이버, nans****), "우리나라 역사에 관심이 없던 중학생 조카마저 역사 공부를 다시 하게 만드는 기적 같은 영화"(네이버, wawa****), "영월 투어 고고~!!! 한국 사람이면 꼭 보시길… 배우들 연기, 연출, 몰입감 최고였습니다"(CGV, 특별한****), "가족과 같이 관람했는데 그저 웃고 마는 영화가 아니고, 감동이 있어 모든 제작, 출연진들께 감사합니다"(CGV, 완벽한****), "왕사남 보고 영월 왔는데 진짜 사람 많아요ㅠㅠ 단종 이제 전 국민이 아끼는 왕이다" (X, manat****), "여러분 저 내일 단종 오빠 보러 가요! 왕사남 2회 관람 후 영월로 갑니다"(X, warr****), "후유증으로 알고리즘이 온통 왕사남으로 도배되고 하루 종일 단종, 문종, 세조, 한명회, 계유정난만 공부했네요"(인스타그램, gol****), "청령포 배 타려면 줄이 끝이 안 보인다더라. 아, 단종이 다시 불리고 있구나 싶었다"(인스타그램, herb****) 등 호평을 전하며 신드롬을 증명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b6c1a7d7a262d3fc7a9cbdf6cb18bf14c1d076cbbe11b9bb88cf4d80ec35ba1" dmcf-pid="9MIjuWwaIQ" dmcf-ptype="general">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div contents-hash="748d5a2e0ad011b90516acd681cabc63da47a9c4bc89935227a8ea3fdd123272" dmcf-pid="23e2CaPKmP"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5583f36e6e0339440d61862b58d08c1f6286de8f8b4d48d070d8e535c8b4d1b5" dmcf-pid="V0dVhNQ9w6"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847f1ed825852e44a317a97ede79cd7c2f907f6934de1f502e5d9ed11d43509b" dmcf-pid="fpJfljx2D8"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 천만 영화 '왕의 남자'보다 빠른 속도 02-21 다음 [공식] '왕과 사는 남자' 개봉 18일 만에 500만 돌파… 천만 신화 쓸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