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개봉 18일째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같은 속도 작성일 02-2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bSUyDg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d985c80a3a92168c1135312ca265c596c4389d315e09514bfd6f0ab8e8be7" dmcf-pid="VuKvuWwa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해진이 1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12.19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oneytoday/20260221154726245nfum.jpg" data-org-width="1200" dmcf-mid="9Ue36UWI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oneytoday/20260221154726245nf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해진이 19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의응답을 하고 있다. /2025.12.19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48ae7f35562cc2cf8bc7f10c29364df9ebc1276beec2ce4c18a766b8ab8845" dmcf-pid="f79T7YrN5s" dmcf-ptype="general"><br>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1일 관객 수 500만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9da97d01f6a5411e426771ac68579cbdcf225f2925710d46cb6f0eed3076468" dmcf-pid="4z2yzGmjtm" dmcf-ptype="general">21일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는 이날 누적 관객 수 500만명을 넘었다. 개봉 18일 만이다.</p> <p contents-hash="84291f74f03e37d6f5b77888d0c9f13872d95ae0c4e16e0d3e8c1b841af098d0" dmcf-pid="8qVWqHsAZr" dmcf-ptype="general">이는 사극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왕의 남자'의 500만 돌파 시점(20일)을 이틀 앞선 기록이다. 1200만 관객을 동원했던 '광해, 왕이 된 남자'(18일)와 흥행 속도가 동일하다.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포함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p> <p contents-hash="55304a39dc38a892d7770b88495323964583bf84e13ce6743ebc8ec4f885cf8e" dmcf-pid="6BfYBXOc5w"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daf4d6bcaed1359cafdbbebd28e6768c2300e7579b7208ff0d94a4f5f3c9a3b" dmcf-pid="Pb4GbZIkXD" dmcf-ptype="general">박상곤 기자 gone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1㎏ 뺀 신봉선, 공복 체중 56㎏에 충격 “기분 확 나빠져”(ㄴ신봉선ㄱ) 02-21 다음 린샤오쥔 귀화까지 시켰는데! 웃지 못한 중국, 쇼트트랙 '노골드' 종료 [2026 동계올림픽]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