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논란 딛고 선 ‘안나 카레니나’… 이진·이지혜와 뜨거운 우정 작성일 02-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a5SAMV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3b1b7f0494a7ea94ed001cd54eb324e966cc2c14379edcf6f5444bec7fe2ce" dmcf-pid="Vul2pTEo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왼쪽)과 이지혜. 사진 | 옥주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152948082xnqn.jpg" data-org-width="700" dmcf-mid="b8BcJ9tW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152948082xn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왼쪽)과 이지혜. 사진 | 옥주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2a1f318bc4332347c8a48b114af36d77cbbe6562985e428e624a5f94cc4098" dmcf-pid="f7SVUyDghT"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뜨거운 화제 속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최근 불거진 캐스팅 편중 논란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실력과 동료들의 두터운 신뢰를 증명해낸 무대였다.</p> <p contents-hash="a19ff3809937dc15db87ba074b6e0e2e70cc2d223deebf4d10f9de1fd8afc877" dmcf-pid="4zvfuWwavv"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지난 2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 ‘안나 카레니나’ 첫 공연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화려한 무대 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채, 자신을 응원하러 온 동료들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5a35e20b814c0004128408ef27eb9f7d4ca1829f4fee60a48eff7e58130c08" dmcf-pid="8qT47YrN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152948652yzek.png" data-org-width="700" dmcf-mid="KH5eVFSr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152948652yze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5145f669c98f1e184e9d320a35157318525424c4bb248ce24439a3ad21d248" dmcf-pid="6By8zGmjll" dmcf-ptype="general"><br> 핑클 멤버 이진도 첫 공연을 찾았다. 현재 뉴욕에 거주 중인 이진은 옥주현의 첫 공연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꽉 껴안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마음이 쓰였나 봐 울 진이. 엄마 같은 눈망울을 하고선… 눈만 봐도 다 알아. 모든 걸 녹아 사라지게 해줬어. 고마워 사랑해”라며 감동적인 소회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14de91298159f43c6f25435cf41a6c2f6b38667e631a9b71aacb9e06c2e43" dmcf-pid="PbW6qHsA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152949289xvec.jpg" data-org-width="700" dmcf-mid="9vZR2tlw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SPORTSSEOUL/20260221152949289xv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ac968dd52141231e378e8707dc3709673df6a6041929798ed816180ccd0ebd" dmcf-pid="QKYPBXOcvC" dmcf-ptype="general"><br> 이어 같은 역을 맡은 배우 이지혜와의 투샷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3b5bdc243e2b7c449064700dc9037168bae3eb2a6914f247d6f725b91fc7809" dmcf-pid="xFsq1CNdSI"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이지혜를 향해 “내일 얼마나 잘할까”라는 문구와 함께 애정 어린 응원을 보냈다. 반면, 함께 트리플 캐스팅된 배우 김소향에 대한 언급은 없어 일각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14de879e0a69e4934c451d37eb8c699e8abadbd0c63d2f46ae310ef14ce2b70" dmcf-pid="yg9DLf0HyO" dmcf-ptype="general">앞서 옥주현은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독점 캐스팅 논란에 휩싸였다. 안나 역을 맡은 세 명의 배우 가운데 옥주현은 전체 38회 공연 중 23회 무대에 오르는 반면,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와 7회 출연에 그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형평성 문제가 불거졌다.</p> <p contents-hash="fd86199fdd82555512a1ea4eb23c3f38a643eebac09a25f346426c2f27fc5611" dmcf-pid="Wa2wo4pXv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캐스팅과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권한”이라며 “라이선서와의 협의, 배우 스케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율된 결과”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7c3372fe224447b6e2915f18a6c2e42b753280c432c0bf994a73b60e2cdbc49" dmcf-pid="YNVrg8UZTm"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의미를 깊이 있게 그린 톨스토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3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thunder@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유튜브 '레드 다이아' 버튼 획득…구독자 1억 명 돌파 기염(종합) 02-21 다음 김지선, 네 자녀 층간소음 방지 위해 이렇게까지…"소파에 트램펄린 설치"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