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은 "이효리와 안부만"…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평창동 근황 [MD★스타] 작성일 02-2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orYwiP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c44f48313d7c9d805adec57edb0061452cc7a03205b3a9b1a71f8bed229fe2" dmcf-pid="yRtbRBZv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순 이효리 부부./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53325354cccw.jpg" data-org-width="478" dmcf-mid="QGAC5Iae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53325354cc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순 이효리 부부./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e8971bb140aaca55ea79dc0c6b0fc1026aab9ad05b10fd094b9dd6246b5b48" dmcf-pid="WeFKeb5TO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이효리가 남편 이상순과 현관 거울 셀카를 찍으며 평창동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0b63ebd448ed09dceb708bb96b417d372261a9be325ba1dcf080df668961969" dmcf-pid="Yd39dK1yrv"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21일 자신의 SNS에 이상순과 함께한 거울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집 안 대형 거울 앞에서 몸을 밀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b56f824d4a5dfc574f5a0b82a48465f2ce5f011fd09f6ccdae94a925d390ec1a" dmcf-pid="GJ02J9tWrS"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핑크 톤 상의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하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고, 이상순은 루즈한 트렌치 스타일 아우터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꾸밈없는 차림 속에서도 특유의 힙한 부부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214a16b4aa6ebcfba7f6bc0881f9f88886b578ad2e4a9f82d83a6739ae91c8b7" dmcf-pid="HipVi2FYml" dmcf-ptype="general">특히 촬영 장소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내부로 보인다. 벽면을 가득 채운 대형 거울과 미니멀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깔끔한 공간감을 드러냈다. 해당 주택은 약 60억 원대로 알려져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2fa7f81b0b686f78e43c9f16a1c0ba13a08c5178c01a0335381dfd9afd527756" dmcf-pid="XLu4Lf0HIh" dmcf-ptype="general">앞서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방송과 SNS를 통해 서울 라이프를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901a0dfe5cec60fcea113c0b5abd2aa41bca7b18693d6156012ee72bfacef0b" dmcf-pid="Zo78o4pXsC"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8월에는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 요가’를 오픈해 화제를 모았다. 수강권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셔. 청담에 한 분, 가로수길에 한 분”(불후) 02-21 다음 [공식] 경사 났네…'왕과 사는 남자' 오늘(21일) 500만 돌파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