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왕사남' 500만 넘었다…1000만 '광해'와 동일 속도 작성일 02-2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FdBXOc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f59d1819148dbf5994c1fafe19005798fb7cd2d3f8a619b7ad488af37e23f5" dmcf-pid="fq3JbZIk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JTBC/20260221152249698xkvo.jpg" data-org-width="560" dmcf-mid="2B0iK5CE3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JTBC/20260221152249698xkv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94c7a910532f63f0be9d8873849e33173864fe0fc114eab308d6e85f6e4cd53" dmcf-pid="4B0iK5CEUZ" dmcf-ptype="general"> 500만 고지도 넘었다. 적수없이 신바람 난 흥행 레이스. 이왕지사 1000만까지 노려 볼 만 하다. </div> <p contents-hash="00aa204c5ae46587c57db6cc6705cab00a75f093804297ce42af358b022f07bd" dmcf-pid="8bpn91hDUX" dmcf-ptype="general">배급사 쇼박스 측에 따르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장항준 감독)'가 개봉 18일 만인 21일 낮 누적관객수 500만 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0c96c5c2f740355f9d8c11337aa2d64e0fefc19f8a1868c0563c0a0103353201" dmcf-pid="6KUL2tlwuH" dmcf-ptype="general">이는 사극 장르 최초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왕의 남자' 500만 돌파 시점인 20일을 이틀 앞선 기록이며,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광해, 왕이 된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라 '왕과 사는 남자'의 향후 흥행 추이에도 기대감을 더한다.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까지 '왕'을 제목으로 내세운 작품이 3연타 1000만 축포를 쏘아 올릴 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bde82faedb89c3f91375f30350f735b3fcf1442ca6fbb12bc9c7c82e02b9d0e9" dmcf-pid="PnxCo4pXuG" dmcf-ptype="general">개봉 3주 차 주말을 맞아 부산·대구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 중인 '왕과 사는 남자' 팀은 기쁜 마음으로 관객들과 500만 돌파 소식을 공유하며 서로가 서로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다는 후문.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유해진 박지훈 김민과 특별출연으로 작품에 큰 힘을 보탠 것에 더해 무대인사까지 참여한 박지환 안재홍이 함께 찍은 500만 인증 사진도 반가움과 감동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8a1f97af246ff05ac577fc75414316aa86cec5a83f07648af76bf56d3c48dd9" dmcf-pid="QLMhg8UZzY"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설 연휴를 포함해 9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사실상 적수없는 극장가에서 관객들의 원픽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과몰입과 N차 관람을 통해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입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xoRla6u5pW"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후 생활고 고백한 '쌍둥이맘' 한그루, 여배우가 이래도 될까…무아지경 먹방 폭소 02-21 다음 백지영, 이효리와 불편한 사이?…"가끔 안부만" [마데핫리뷰]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