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정치색 논란 대응…SM "고소장 제출, 선처 없다" 작성일 02-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82vcRf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e0cb87dd2b196c2e842021274f3a532b4e8732a731c0d99cfa91d0ffbd581b" dmcf-pid="3e6VTke4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dispatch/20260221151228443rdei.jpg" data-org-width="1000" dmcf-mid="tM35jQzt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dispatch/20260221151228443rde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2ea1cfd5f6fa4ffd0b42f0af0bccae8dfbcaa871b48039acf4a33d25fd1b22" dmcf-pid="0dPfyEd8wd" dmcf-ptype="general">[Dispatch=박혜진기자] 연기자 겸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정치색 논란에 휩싸였다. 최시원 측은 허위 사실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842b54fd14ab65269172c00672f398fe63c78f9e6a04a426917e8f0aae2871e8" dmcf-pid="pz35jQztse" dmcf-ptype="general">최시원은 지난 19일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고 적었다. '불의필망'은 의롭지 못하면 반드시 망한다는 뜻이다. '토붕와해'는 흙이 무너지듯, 기와가 흩어지듯 산산이 붕괴됨을 뜻한다.</p> <p contents-hash="c6f81be728486784dff24b3486a9470003154176a316d69ebf3545ddd84b747e" dmcf-pid="Uq01AxqFmR" dmcf-ptype="general">정의롭지 못한 것은 반드시 무너진다는 뜻이다. 최시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이후 글을 올렸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26fb3e653d5fce7d739e04c113ee24bcd1fa81323aee55171607d73dc716cca9" dmcf-pid="uBptcMB3mM"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SM엔터테인먼트는 '광야119'를 통해 고소장 제출 소식을 알렸다. "지속·반복적으로 최시원에 대한 악의적인 게시물을 확인했다. 심각성에 대해 엄중히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931b6d5e46851bdb3264566f6c1de74c19894736ba85f442948f08fadb34f7" dmcf-pid="7bUFkRb0Dx" dmcf-ptype="general">SM은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아티스트와 관련된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는 글을 게시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증거를 확보하고 있고, 고소 절차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e5e021cc47c40fff98ecd4df22c4dd20ff5c054936aeceedb7d64e268ca1bc5" dmcf-pid="zKu3EeKpsQ" dmcf-ptype="general">선처나 합의는 없다.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로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린다"고 남겼다.</p> <p contents-hash="9c7f6ebbe273ddd8a3bb9fd16f9a643f2dfb9a2bb66ab35c14c45a324566382c" dmcf-pid="q970Dd9UmP"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너의 계절에’ 첫 방송부터 ‘찬란 앓이’ 유발…시청률 4.4%로 출발 02-21 다음 베이비몬스터 '오랜만이에요!'[★영상]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