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SNS 꽉 다문 입→경찰 출석엔 미소…표정도 준비했나 [MD이슈] 작성일 02-21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ufHmLx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979963f96b7ccf69b2c07630658f841756c41aba932e145582c31babbe5f85" dmcf-pid="Zi74XsoM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YTN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50625520qfua.jpg" data-org-width="640" dmcf-mid="G4oUIg6b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50625520qf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YTN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a65b6893608a1f9ea7ff1845b2f83afb9174a6d56e821dcb5acfd6b7f79933" dmcf-pid="5nz8ZOgR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수개월째 매니저 갑질 및 불법 의료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첫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뒤 취재진 앞에 섰다. 앞서 SNS 입장 발표 당시 ‘굳게 다문 입’으로 화제가 됐던 그가 이번에는 경찰 출석 현장에서 미소를 보였다. </p> <p contents-hash="ab1f7a478901c666dfcc4d8523bede7cc160c8d701abef0d281a88c3e4d0535e" dmcf-pid="1N9M3ScnO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와 관련한 첫 조사를 받았다. 약 7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조사를 마친 그는 오후 10시 40분께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 코트에 안경을 착용한 차림이었다. 다소 수척해 보였지만 표정은 비교적 차분했다.</p> <p contents-hash="5b9aa4325756736d4df38ffde5957e0642903e7db0ed4973fd7be7b41eae8f12" dmcf-pid="tj2R0vkLDi" dmcf-ptype="general">그는 “조사관님들 질문에 성실히 임했고 사실대로 답했다”고 밝혔다. 매니저 갑질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는 “조사를 통해 차후에 밝혀질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아꼈다. 전 매니저들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없다”고 짧게 답했다. 이어 “저의 불편한 사항들로 심려를 끼쳐 사죄드린다”며 90도로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24a1f1be46284fbd3c90585ad185d86dc63e67c10a289f72a0082d6aec064c27" dmcf-pid="FAVepTEoIJ" dmcf-ptype="general">다만 어머니와 전 남자친구 소속사 직원 등록 의혹, 출석 연기 사유, 불법 약물 투약 혐의 등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fe778fd192afd805d00d14b6c65cdf597232552cb1546b193a2fe7d1f76dbc0" dmcf-pid="3cfdUyDgId" dmcf-ptype="general">논란은 이후 장면에서 불거졌다. 취재진 질의응답을 마친 박나래는 차량에 탑승하며 “조심히 들어가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이 과정에서 옅은 미소를 보이는 모습이 포착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d81d0d07b6ef74f888f696ea012cf708eef7a6146fb13fa5ffc90da623fc6" dmcf-pid="0k4JuWwa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50627167wlkp.jpg" data-org-width="640" dmcf-mid="HknE8pyOr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1/mydaily/20260221150627167wl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나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f4fe9b47f93399948325d72c299fb19e8308bf6f4f30875aabc44c30e059b1" dmcf-pid="pE8i7YrNER" dmcf-ptype="general">앞서 박나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히며 굳게 다문 입과 무표정한 모습으로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일부 누리꾼들은 “입을 꾹 다문 모습에서 단호함이 느껴진다”고 평가한 반면, 또 다른 이들은 “감정이 읽히지 않는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6317cd29883141a69f1eef15774cc7fb8373eb033df1398e01aa70449fb0c87" dmcf-pid="UD6nzGmjsM" dmcf-ptype="general">이번 경찰 출석 현장에서는 미소와 비교적 여유 있어 보이는 태도가 포착되며 분위기가 달랐다. 이에 온라인상에서는 “인스타에서는 입을 굳게 다물더니, 경찰 앞에서는 웃음까지 준비했나”, “반성의 기색이 보이지 않는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반면 “장시간 조사 뒤 긴장이 풀린 자연스러운 반응일 뿐”, “공손하게 인사한 것까지 문제 삼는 건 과도하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9988ea58c1913300b1037d7eae30f108e0f23e1bc6e05cb351e9392573a101c9" dmcf-pid="uwPLqHsAOx" dmcf-ptype="general">현재 박나래 관련 사건은 강남경찰서 6건, 용산경찰서 2건 등 총 8건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 폭언, 진행비 미지급, 대리처방 등을 주장하며 고소했고, 박나래 측 역시 공갈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행 절단기’ 전현무의 습격, 두쫀쿠의 운명은? 02-21 다음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제과장, 신메뉴 개발 과정 최초 공개 02-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